마운자로 처방 거절이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타당한가요?
22년도 부터 2형 당뇨를 진단받아 당뇨약 복용중에 있습니다. 22년부터 지금까지 당뇨약 복용중이며 22년부터 a병원에서 26년 초까지 진료받아왔습니다. 당뇨혈색소는 22년부터 최대 9.1 - 최소 6.4 까지 나오다가 25년말기에 5.8 한번 나왔고 26년 2월에 B병원으로 새로 가면서 6.0 나왔는데, B병원에서 마운자로를 처방받았습니다.그래서 실비 청구를 하였는데 최근 당화혈색소가 5.8 6.0 이 나왔기 때문에 당뇨약 조절이 잘되므로 마운자로를 비만목적으로 본다고 당화혈색소만 언급하면서 거절하였습니다. 22년도부터 25년말까지 당조절이 안되었는데도 최근 2번 당화혈색소만 보고 마운자로 처방이 필요업다고 보는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