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L 손상 진단이 오진일 수 있나요?

심OO • 2025.07.15

내가4월12일날 다쳐서 mcl손상1도판정 아무리심해도 1.5도라고 진단받고 보조기 미착용해도된다고 했거든 그래서 6월23일쯤 mri찍어보니 부분파열이라고 2도정도나왔는데 의사가 오진한거아니야?

무릎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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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답답하고 혼란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MCL 손상의 초기 진단과 후속 MRI 결과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는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1도 손상으로 보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손상 정도가 더 명확하게 드러나거나, 초기 진단 시 사용한 검사 방법(예: 초음파, 엑스레이, 스트레스 검사)보다 MRI가 더 정확하게 손상 정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기 진단 후 일상생활에서의 활동이나 무릎에 가해진 스트레스로 인해 손상이 악화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았다면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MRI는 연부조직의 상태를 자세히 볼 수 있어 인대 손상의 정도를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따라서 MRI 결과에서 나온 2도 부분 파열 진단이 현재 질문자님의 상태를 더 정확히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MRI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도 손상이라면 보조기 착용이나 물리치료 등 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 방향을 재설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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