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일된 남아, 발달이 괜찮은지 걱정
236일된 남아입니다 몸무게 10키로 키 72고요 뒤집기는 너무 잘하는데 되집기를 할생각도 안하고 기어다닐 생각도없는지 뒤집고 턱만괴고 일어나고싶으면 울어요 너무 울어서 앉혀놓으면 흔들거리지만 잘 앉아있고요 발달 괜찮은건지 걱정이네요
236일된 남아입니다 몸무게 10키로 키 72고요 뒤집기는 너무 잘하는데 되집기를 할생각도 안하고 기어다닐 생각도없는지 뒤집고 턱만괴고 일어나고싶으면 울어요 너무 울어서 앉혀놓으면 흔들거리지만 잘 앉아있고요 발달 괜찮은건지 걱정이네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236일된 아기의 발달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아기의 발달은 개인차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236일(약 8개월)된 아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발달적 특징을 보일 수 있습니다:
몸무게와 키: 아기의 몸무게와 키는 성별, 유전적 요인, 영양 상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0킬로그램과 72센티미터는 대략적인 평균 범위 내에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성장 곡선은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여 아기의 성장이 적절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뒤집기: 아기가 뒤집기를 잘한다면, 이는 좋은 신체 발달의 신호입니다. 뒤집기는 대개 4~6개월 사이에 시작되므로, 아기가 이를 잘한다면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되집기와 기어다니기: 되집기는 뒤집기보다 조금 더 늦게 시작될 수 있으며, 아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기어다니기는 대개 6~10개월 사이에 시작되므로, 아직 기어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앉기: 아기가 앉을 때 흔들거리는 것은 정상입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6~8개월 사이에 독립적으로 앉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앉을 때 지지를 필요로 하거나 흔들릴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근육이 강화되고 균형 감각이 발달하게 됩니다.
아기가 발달에 있어 다른 아기들과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정상적인 범위 내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이 되신다면, 아기의 전반적인 발달 상태를 평가받기 위해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아기의 발달을 면밀히 검사하고, 필요한 경우 발달 지원이나 조기 개입을 권장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이제막 9개월 된 남자아기 발달상태가 걱정됩니다 어릴때부터 비행기 타는것처럼 양팔을 벌려 손목을 돌리면서 잼잼을 반복합니다.(이럴때 손가락을 손바닥에 넣어보면 피해요) 스스로 앉기 네발기기 어려움있고 호명반응 잘볼땐 한번부르면 바로 잘보는데 특히 집에서 가까이서 부르면 안볼땐 백번을 불러도 안봐요(또 장난감소리엔 바로 반응) 그외 눈맞춤 잘되는편 시선따라가기 배밀이 잘됩니다 앉혀두몀 앉기 유지는 합니다 모방은 박수치기 하구요 머리대고 머리쿵하면 제머리에 이마를 콩 박아주고요 낯가림도 없었어요 옹알이는 엄마는 진짜 가끔 하고요 제가 엄마 하고 말허면 따라 말하는건 없어요 혼자서 따따 아아 이런말 자주하구요 따라 말하라하면 따 따 이러긴해요 요즘 오라고하면 뱌밀이로 와서 안아달라고 양팔벌리고 비향기자세하면서 잼잼하구요
소아청소년과현재 24개월 된 남자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말이 아래와 같은 정도인데 언어지연이 아닌 건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탈 것 - 구급차, 앨리스, 경찰차, 기차, 트랙터, 택배차, 청소차, 앵(소방차) 호칭 - 엄마, 아빠, 삼촌, 아저씨, 이이(이모) 명사 - 맘마, 물, 김, 까까, 주스, 우유, 요구르트, 치즈, 귤, 바나나, 옥수수, 치킨, 우엉, 응가 동사 - 없어, 어두워, 같아, 가자, 멈춰, 앉아, 일어나, 멋져, 일어(길어) 두 단어 조합 - 아빠 차, 아빠 해줘, 엄마 왔다 아기는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아청소년과14개월 되어가는 남자 아기입니다. 아직 걷지 못 하고 기어 다니는데 정상적인 발달인가요? 보통 언제 걷기 시작라는지, 적어도 언제부터는 걸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