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져 혀 찌르는 상황, 조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져서 혀를 자꾸 찌르는데 어떤 조치를 하는게 좋을까요? 왁스는 없어요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져서 혀를 자꾸 찌르는데 어떤 조치를 하는게 좋을까요? 왁스는 없어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치의학]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져서 혀에 자극을 주고 있다면, 빠른 시간 내에 치과에 방문하여 장치를 다시 고정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왁스가 없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설탕이 없는 껌: 설탕이 없는 껌을 살짝 씹어서 유지장치가 떨어진 부위에 부착하여 임시적으로 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파라핀: 만약 집에 촛불이 있다면, 촛불의 파라핀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파라핀을 부드럽게 만들어 떨어진 부위에 적용해보세요.
식품 포장용 플라스틱: 식품을 싸는 데 사용하는 플라스틱 랩을 작은 조각으로 잘라서 떨어진 부위에 임시로 붙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약국 제품: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구강 상처용 보호제나 치과용 왁스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모두 임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므로, 가능한 한 빨리 치과에 방문하여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혀나 구강 내 다른 부위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치과 방문 전까지는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며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가까운 교정 치과 가셔서 임시로 철사를 만질 수는 있지만 주치의가 아니므로 임시로 고정해줄 수는 있어요. 다만 의사가 계획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교정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원래 다니는 치과를 빠른 시일내에 다시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위의 답변 중 껌, 파라핀, 플라스틱 적용은 잘못된 정보임을 정정해드려요.
유지장치가 떨어진 경우 치아의 벌어짐이나 위치 변형이 생길 수 있으니 가까운 시일 내로 병원에 내원하여 반드시 재 부착하셔야 한다는 점 안내드릴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고정식유지장치가 끝부분이 떨어졌는데요 교정치과는 왕복 3시간걸려서.. 근처.일반치과가서 붙여도될까요? 비용은 어느정도들까요?ㅠ

제가 교정을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근 4년정도 하다가, 성인이 돼서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진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떨어져있어 공간이 생겨버려서 부분교정을 6개월정도 다시 했었어요. 그 부분교정이 끝난게 2022년 7-8월쯤이구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해외에 나와있는데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져서 치과에 가서 붙혔더니 2주가 지나고 같은곳이 또 떨어졌습니다.. 그냥 고정식을 떼버리고 가철식만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비싼돈을 내더라도 다시 붙혀놓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교정치료가 끝난후 고정식 유지장치를 6년간 붙히고 있다가 작년에 아랫니에 있던 유지장치가 떨어졌습니다 가철식 유지장치가 있어 별 신경을 쓰지않고 1년 좀 넘게 지났는데 전과 다르게 턱이 오른쪽으로 틀어진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입을 열고 닫을때 심하진 않지만 모래 갈리는 소리가 나고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런현상이 유지장치 떨어진것과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가철식 유지장치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틈틈이 껴주고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