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와 자율신경계 증상에 기존 약 복용이 효과적인가요?
제가 원래 불안장애를 가끔 앓는 등 자율신경계가 좀 안좋은데요, 과하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거나 일을 많이 하면 몸이 쑤시면서 소화가 너무 안되고 쉽게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전에 처방 받았던 아리피졸정 0.5mg, 에프람 1mg, 리보트릴정 이렇게 섭취하는 게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소화약은 잘 듣지 않는 거 같습니다.
제가 원래 불안장애를 가끔 앓는 등 자율신경계가 좀 안좋은데요, 과하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거나 일을 많이 하면 몸이 쑤시면서 소화가 너무 안되고 쉽게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전에 처방 받았던 아리피졸정 0.5mg, 에프람 1mg, 리보트릴정 이렇게 섭취하는 게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소화약은 잘 듣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실시간 의료 상담 의료진입니다.
말씀해주신 걸 보면 평소 자율신경계가 예민한 상태에서 과도한 운동, 스트레칭, 과로를 하면 몸이 쑤시고, 소화도 안 되고 불안감까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이건 몸이 한계 이상으로 피로하거나 긴장하면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잘 못 잡으면서 생기는 전형적인 반응이에요.
특히 소화불량이 소화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것도 자율신경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위장도 자율신경이 조절하는데, 불안이나 긴장이 심할 때 위장 운동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소화가 안 되는 거죠.
이럴 때 예전에 처방받았던 아리피졸 0.5mg, 에프람 1mg, 리보트릴을 복용하면 확실히 전반적인 긴장과 불안, 자율신경 불균형에서 오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리피졸은 기분 안정에, 에프람은 항우울제로 불안 완화에, 리보트릴은 긴장 완화와 자율신경 안정에 효과가 있어서요.
다만 이 약들은 개인 상태나 증상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이전 처방이 오래전이라면 복용 전에 다시 한 번 주치의와 상담하는 게 더 안전합니다.
소화제는 위장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면 한계가 있으니 자율신경 조절이 먼저입니다.
너무 무리한 운동, 과로는 피하고, 몸의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히 쉬어주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약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지만, 근본적으로는 몸의 리듬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평소 관리를 같이 해주는 게 오래도록 버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닥터나우에서 발행하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건강매거진' 속 다양한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5.0
2025.07.16
쪼아요
정신과에서 에이자트씨알정25mg랑 인데놀정10mg를 하루한번 3개월 넘게 복용중인데요 불안장애가 많이 호전이되었어요 지금은 일반 사람들처럼 평범한 일상생활을 할수 있는 정도인데요 약을 먹고있어서 괜찮은건지 불안장애가 정말 괜찮아진건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딱히 에피소드도 없아서 병원 가서도 의사선생님께 약만 달라고 하지 별말도 안해요 아직 끊으란 소리는 없으시구요 그리고 만약 병이 다 낫지않았는데 매일먹다가 하루이틀정도 약을 먹지 않았을때 갑자기 효과가 급감한다던가 그런게 있나요? 오늘 하루 빼먹었는데 먹기엔 늦었고 뭔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까봐 무서워요

공황장애가있습니다. 요즘 호르몬불규칙으로 더예민한상태와 생리중입니다. 외출후들어와서피로하고 손발이 차고 식은땀과 춥고 목과 등 가슴으로 땀이 흐르고 심장과 온몸이 차가운느낌이 괴롭습니다. 증상이있는지 30분정도 되었습니다. 공황장애약을 먹었는데 공황증상이 맞나요? 아니면 자율신경계나 갱년기일까요?

담적 2단계가 되면 불안장애도 같이 오고 자율신경계에도 영향이 미친다는데 진짠가요? 담적 치료하면 좀 괜찮아질까요? 밸런스도 잘 맞아 잘까여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