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사후피임약 처방 방법은?
ㅜㅜㅜ 자꾸 사람들마다 달라서 물어봅니다 어제 오후 4시반쯤에 관계를 가졌고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생리가 완전 불규칙적인데 작년 여름쯤을 마지막으로 한 적이 없어서 엄마가 산부인과에 데려가셨는데 그때 추천 받은 알약?이 이노시톨이라는 약이였는데 초반에만 좀 먹다가 안먹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질내사정을 하고 바로 뺐고 집에 와서도 찝찝해서 물로 안쪽을 쏴서? 씻었습니다. 근데도 아직도 너무 불안해서 사후 피임약을 처방 받고 싶어서 근처 병원에다가 다 전화를 돌려봤지만 미성년자라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대요..ㅜㅜ 너무 불안한데 부모님한테 알리긴 너무 죄송하고 좀 그래요… 되도록이면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이 일요일이기도 하고 내일은 또 공휴일이라 근처 산부인과는 다 안열고 응급실?에도 전화를 걸어봤지만 모두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면서… 진짜 너무 무서워요..ㅜㅜ 어떻게 해야하면 좋죠..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