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우울증을 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좋나요?
중증도 우울증인데 주위 가족에게 알리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숨겨야하나요?
중증도 우울증인데 주위 가족에게 알리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숨겨야하나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증도 우울증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가족에게 알릴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겠지만, 몇 가지 고려사항을 말씀드릴게요.
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경우:
단계적 접근을 고려해보세요:
무엇보다 질문자님의 안전과 회복이 가장 중요해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려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무기력한게 좀 심해서 정신과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우울증이랑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서 약물치료까지 권하셨어요 약은 무서워서 일단은 상담치료만 하고 지켜보고나서 약을 쓸지말지 결정하는걸로 했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우울증이라면 우울한 감정이 몇주정도 계속 지속된다고 알고있었는데 뭔가 그러지는 않는 것 같거든요 조그만것에 예민해지고 우울해지기는 하지만 한번 우울해질때 그정도로 오래 지속은 안되는것 같아요... 회복이 2-3주보다는 더 빨리 돌아오는것같아요 하루만에 괜찮아질때도 있는것같고요... (우울할만한계가 자주 생긴다면 자주 우울하긴 합니다) 그 밖의 증상으로는 많이 무기력하고 제가 평생 해온 예체능분야중 하나가 있는데 더이상 그걸 해도 행복하고 즐겁다는 생각이 전혀 들어서 많이 좌절하고 힘든 상태이기는 합니다 화가 가끔 조절이 안될때도 있어요 세상에 나보다 힘든사람 많을텐데 고작 나따위가 힘들어봤자지.. 이런생각때문에 의심되는건가싶기도 하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올해 고 1 로 겨울방학 전 그리고 초때 매우 성실히 공부하고 또 성적도 좋았던 학생입니다..그러다 집안 사정 상 돈 문제로 어머니는 매일 술을 드시고 매일 울으셨습니다 그걸 하루하루 보는 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에게는 매우 괴롭웠습니다.. 또 친척은 유학을 다녀와서 종종 비교도 당해왔기에 시험치기 하루 전 점수가 안 나올까 자살할 생각도 많이 해보고요 또 돈이 없었지만 철 없는 동생보다 저에게 더 투자를 해주셨어요 학원, 회화등 저는 매일매일 쉬는시간도 없이 공부만하다 결국 돈이 없는 집안에 어머니가 힘들어하시는 모습까지 보며 그렇게 하루를 버티다가 결국 우울증과 공황장애 심지어 살도 빠졋고요 현재는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친구도 사겼지만 폭식도 자제할 수 없어 7키로 찌고, 왜인지 모르게 공부도 할 수 없어 시험도 망쳤습니다 그렇다고 학교에서 우울하게 있지도 않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은데..공부가..시도조차 하기 싫을정도로 못하겠는데 아직도 우울증이 낫지않은걸까요?..

제가 가짜 우울증? 가짜 슬픔?을 만들어서 억지로 우울하려는 것 같아요. 최근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는데요, 어제랑 오늘 이어서 팔에다 자해를 했는데 오늘 자해하다가 갑자기 울고 그랬어요. 눈물 닦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나보다 엄마가 더 힘들 텐데 울지 마', '뭐가 힘들다고'였는데 이것들마저도 내가 정말 우울하고 지쳐서 이런 감정과 생각이 드는 건지, 우울하고 싶어서 억지로 쥐어짜낸 가짜 우울인지 너무 헷갈려요. 자해하는 행동도 멋져 보이려 하는 건지, 스트레스가 풀려서 그런 건지.. 사춘기라 감정 기복이 심해서 그런 걸까요? 17살 여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