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항체 보유 간호사 주사침 찔림 감염 위험은?

이OO • 2025.04.22

현재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B형간염 보균자 주사침 찔림에 대해 여쭤봅니다. AST 한 1cc 니들에 찔렸고, 약간 늦었지만 피를 짜내고 소독했습니다. 현재 환자의 경우 e항원 음성임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저는 2년 전 검사와 2달 전 검사, 1달 전 검사 모두 B형간염 항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2달 전 검사:200mIU/mL)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그리고 일주일 전 찔림 사고인데, 지금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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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B형간염 보균자의 주사침 찔림에 대해 문의주셨어요.
    문의 주신 부분에 대해 안내 드릴게요.

    현재 상황을 종합하면 B형간염 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항체 수치가 200 mIU/mL는 강한 면역력을 의미하며, 감염될 확률은 매우 낮아요.
    그리고 e항원 음성 보균자는 바이러스 증식이 낮은 상태이므로 감염성도 더 낮겠어요.

    또한 노출 후 1주일이라면 면역글로불린 주사는 권장되지 않아요.
    면역글로불린은 일반적으로 노출 후 24시간~72시간 이내에 효과가 크며, 항체가 없는 경우에만 예방 목적으로 투여하게 되어요.

    따라서 현재로선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나, 혹시 불안하시다면 1~3개월 후 HBsAg 혈액검사를 진행해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

    질문자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닥터나우 '건강매거진'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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