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145일 아기가 얼굴에 비비면서 소리를 내는 이유와 옹알이에 대한 질문
생후145일 아기가 몇일전부터 안겨서 얼굴을 얼굴에비비면서 소리를 내요 도리도리하면서 이유가뭘까요? 옹알이를 잘 안하는거 같은데 어느정도 옹알이를 하나요?
생후145일 아기가 몇일전부터 안겨서 얼굴을 얼굴에비비면서 소리를 내요 도리도리하면서 이유가뭘까요? 옹알이를 잘 안하는거 같은데 어느정도 옹알이를 하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후 145일 된 아기가 얼굴을 비비면서 소리를 내는 행동은 아기가 피곤하거나 졸릴 때, 혹은 불편함을 느낄 때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기들은 졸릴 때 눈물샘 조직의 활동이 줄어들어 눈이 건조해지고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어 이러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아기가 자신의 감각을 탐색하고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옹알이에 대해서는, 아기들은 보통 생후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옹알이를 시작하는데,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옹알이를 시작하는 시기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생후 145일이면 대략 4개월 정도 되는 시기이므로, 옹알이를 시작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아기가 아직 옹알이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다른 발달 지표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관찰하시고, 발달에 대해 걱정이 된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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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꾸 거위소리? 를 내요 어디가 불편하거나 아픈건가요? 요즘 자꾸 자다깨서 울더니 오늘은 거위소리? 를 자꾸 내요
소아청소년과84일 아가입니다. 자면서 자꾸 흑흑흑 하고 얼굴까지 찡그리고 흐느끼는데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ㅜ
소아청소년과곧 11개월 되는 아기가 한쪽 횡경막이 갈비뼈 한개정도 위에 위치했다고 추적관리 필요하다고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초음파 봤는데 구멍은 없고 2~3달에 한번씩 3,4차례 추적관리 시 위치변화 없어 6개월에 한번씩만 보자고 했어요! 요즘 근데 애기가 성인 숨 크게 쉴때 처럼 히이익~ 하는 소리를 자주냅니다. 평소 숨 쉬는건 불편해 보이지 않고 수유, 수면 큰 변화는 없는데 그런 소리를 내는게 이유를 모르겠어서요. 그냥 이 시기에 일부러 애기가 내는 소리인건지..혹시 숨쉬기가 불편한건지 궁금합니다!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