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복부 통증, 내시경이 필요할까요?
통증이 있는 거는 좀 되었는데 일상생활하는 지장이 없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무언가를 하면 통증이 덜한데 신경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통증이 좀 예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왼쪽 배 배꼽 기준 위쪽에 쿡쿡 찌르는 느낌이 듭니다 왼쪽 골반 쪽에도 어쩌다가 찌릿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집에만 있다보면 왼쪽 배가 쎄한 느낌이 드는게 소화기 문제 일까요? 올해 ct를 찍으니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만 내시경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단순히 예민해서 이러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