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엄격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정신과 진료가 필요할까요?
고등학생인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중 한분이 너무 엄하시고 다들 주위에서 정상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잘해주실땐 잘 해주시다가 본인 기준에 못미치면 (특히 성적) 사소한것에도 화내시고 나쁜말 하시고 항상 기죽이시는 스타일이셔서 평소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주 눈물이 나는데 그냥 부모님이 잘 대해주실땐 눈치만 보는데 본인 기준에 못미칠때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너무 스트레스를 주셔서 나쁜생각도 하게 만드시는데 이런경우에는 정신과 진료를 받는게 나을까요? 평소에는 잘 웃고 그러는데 부모님이 뭐라 하시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고 그게 계속 싸이고 싸여서 부모님이랑 내적으로 사이도 안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