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해외 반출 시 준비사항과 주의점은?
마운자로 맞는 날짜가 해외로 출국에 나가 있는 일정에 겹처서 그런데 해외로 가지고 나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금 알아보긴했는데, 영어로된 처방전을 받고, 상자 그대로 가져가야한다는데, 1개만 가져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괜찮은가요? 1개만 가져가도 되나요? 그리고 해외가 일본인데 처리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가야할 때 주의 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마운자로 맞는 날짜가 해외로 출국에 나가 있는 일정에 겹처서 그런데 해외로 가지고 나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금 알아보긴했는데, 영어로된 처방전을 받고, 상자 그대로 가져가야한다는데, 1개만 가져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괜찮은가요? 1개만 가져가도 되나요? 그리고 해외가 일본인데 처리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가야할 때 주의 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
출국 일정과 투여일이 겹쳐서 약을 가지고 나가야 하는 상황, 미리 챙겨야 할 게 많아 걱정되실 것 같아요. 준비사항과 주의점을 항목별로 안내해 드릴게요.
해외로 처방 의약품을 반출하실 때는 영문 처방전(또는 진단서) 준비가 필요할 수 있어요. 다만 영문 처방전 발급 가능 여부는 병원마다 다르므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기 전에 해당 병원에 영문 처방전 발급이 가능한지 먼저 유선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 처방전 발급 자체는 진료를 진행한 병원에서만 가능하며, 메일 발급은 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해외 반출 시에는 처방받은 용량과 개수만큼만 소지하는 것이 원칙이며, 실제 투여 일정에 필요한 만큼(예: 출국 기간 중 1회 투여분)만 가지고 가시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많은 수량을 소지하면 세관에서 개인 사용 목적을 넘어선다고 판단될 수 있어 확인 절차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반출 가능 수량 기준은 처방한 병원이나 세관에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일본은 처방받은 의약품을 개인이 소지하고 입국할 때, 일정 수량을 초과하거나 자가주사 의약품처럼 특수한 형태인 경우 일본 후생노동성 검역소에서 발급하는 '약감증명서(야쿠칸쇼, Yakkan Shoumei)'를 사전에 준비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있어요. 마운자로처럼 주사제인 경우 이 증명서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니, 출국 전 일본 검역소나 관련 대행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소지 수량 기준으로 사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영문 처방전과 함께 이 증명서를 준비해 두시면 입국 심사에서 불필요한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보관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라 이동 중 다음 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영문 처방전 발급이나 진료 관련 문의는 진료를 신청하실 병원에 미리 확인해 보시고, 앱 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닥터나우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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