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감염 후 매독 검사 결과 믿어도 되나요?
2년전에 관계를 하고 최근에 매독 혈액(헌혈 피뽑는곳) 신속키트 음성 받았는데 안심해도 될까요
2년전에 관계를 하고 최근에 매독 혈액(헌혈 피뽑는곳) 신속키트 음성 받았는데 안심해도 될까요
1개의 답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검사 결과를 믿으셔도 될 가능성이 높아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매독 항체가 형성되는 시기와 검사 결과의 의미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매독균에 감염되면 보통 3~6주, 늦어도 12주(약 90일) 이내에는 혈액 내에 항체가 형성되어 검사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감염 시점으로부터 최소 3개월 정도만 지나도 검사 결과가 신뢰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한다고 볼 수 있어요.
질문자님의 경우 관계 이후 2년이라는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에 검사를 받으셨기 때문에, 만약 그 관계에서 매독에 감염되었다면 지금 시점에는 이미 항체가 형성되어 검사에서 반응이 나타났어야 합니다. 음성이 나왔다면 감염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어요.
다만 헌혈 시 사용하는 매독 신속검사(RPR 등)는 선별검사 목적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결과가 애매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병원에서 정밀 항체검사(TPHA, FTA-ABS 등)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그 사이에 다른 성접촉이 있었는지, 혹은 매독을 의심할 만한 궤양이나 발진 등의 증상이 있었는지도 함께 고려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전반적으로는 2년이라는 시간과 음성 결과를 종합했을 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상황으로 보이니, 마음 편히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25년전 성관계들이 갑자기 의심이 들어 에이즈 항원 항체 매독 RPR TPLA FTA-IGG FTA-IGM 헤르페스 IGG 헤르페스 IGM 검사들을 10일간격으로 2차례 진행하였고 모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와이프 이외는 의심성관계는 없었고 와이프는 결단코 저외에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하지 않습니다. 검사를 받고 음성을 받으면 성병포비아에서 벗어날 줄 알았는데 걱정이 몇가지 있습니다. 1. 25년전이라 너무 오래되서 감염인데도 음성이 나왔나 2. 1번의 이유로 와이프 한테 옮겼다. 3. 2번의 이유로 다시 나한테 옮아서 최근 검사가 빨라서 항체형성이 안되어 양성이 안나왔나 위의 걱정들로 극심한 성병 포비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의 검사들을 신뢰하고 현재 및 25년전에도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믿고 포비아에서 벗어나도 되는지 이제 위의 성병들을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성병일요일에 관계가졌고 질염증상있어서 산부인과 가서 std 검사 했는데 수포있는지 없눈지 봐달라고 했는데 보니까 약간 뭐가 보이긴 하는데 확실히 헤르페스다 라고 보기 좀 애매하다고하셨거든요 ㅠㅠ 물론 피검사가 정확하긴 한데 Std 검사했을때 헤르페스2형 안나오면 걱정안해도 될까요? 헤르페스 2형 엄청 아프다는데 별로 아프진 않어요..
성 고민성병질염+110년전 의심관계로 인해서 비뇨기과에서 매독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니 RPR 음성이라고 되있는데 안심하고 살아도 되는건가요? 10년전 의심관계 이후 성관계는 없었습니다
성 고민성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