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US와 HPV 변화 시 조직검사 필요할까?

유OO • 2026.06.25

3월에 HPV 4개랑 ASC-US나와서 조직검사후 자궁경부염이라고 진단받았어요 3개월 추적검사하자해서 6월에 가서 자궁경부 액상검사했는데 또 ASC-US나왔고 HPV는 3개가 됐지만 이전에 없던 6번이 새로나옴. 확대경검사결과 이전과 별 다르지 않다고 조직검사하지말고 3개월 뒤에 다시 봐보자는데 지금 조직검사 안해봐도 되는걸까요?

자궁경부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25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ASC-US와 HPV 검사 결과가 지속되어 조직검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면, 3월에 조직검사를 시행했을 때 자궁경부염으로 진단받으셨고, 6월 확대경검사에서도 이전과 별 다르지 않다는 소견을 받으셨네요.

    ASC-US(비정형 편평상피세포)나 비정형세포가 관찰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3-6개월 내 추적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의료진마다 같은 증상이나 결과에도 다른 조치를 취할 수 있어요.

    어떤 의료진은 3-6개월마다 검사하며 경과를 관찰하기도 하고, 현재 바로 의심을 없애기 위해 빠르게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3월에 조직검사를 시행했고, 확대경검사에서도 특별한 변화가 없다는 소견을 받으셨기 때문에, 담당 의료진이 즉시 조직검사보다는 추적 관찰을 권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검사가 필수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며, 추가 검사는 의료진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담당 의료진에게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추적 관찰하는 이유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