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검사 후 ASC-US 소견, HPV 바이러스 53번 남아있어도 걱정해야 할까요?

전OO • 2024.08.05

자궁경부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HPV 바이러스는 2020에 발견하여 제거 후 발견되지는 않았는데 53번 은 남아있네요. 경부암 검사 결과를 보니 • Interpretation / Result -Atypical squamous cells of undetermined significance (ASC-US) • Comments 자궁경부암 세포검사결과 비정형 세포가 관찰되며 명확한 이형성 세포는 보이지 않습니다. 먼 저 HPY test를 시행하시고, 양성일 경우 질확대경검사 를 음성일 경우 3개월후 세포 재검사를 하시기 바랍니 다. 라고 나와있는데 비정형 세포를 빨리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암을 빨리 예방할 수 있는거 아닌 지... 아니면 나온 그대로 3개월을 기다려아하는건지 고민입니다. 결과만 받고 아직 병원은 가지 않아서 HPY라는 테스트는 받지 않았는데 받아야 하나요? 3개월 뒤에 가도 되는거면 그때가서 받아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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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05

    자궁경부 검사 결과 ASC-US 소견과 HPV 53번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상황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ASC-US는 비정형상피세포라는 단계로, 명확한 이형성 세포는 보이지 않지만 비정상적인 세포가 관찰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자궁경부암의 초기 징후일 수 있으나, 반드시 암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HPV 테스트를 시행하고, 양성일 경우 질확대경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받으셨군요. HPV 테스트는 현재 바이러스의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만약 HPV 테스트 결과가 양성이라면, 질확대경검사를 통해 더욱 상세한 검사를 진행하여 비정형 세포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3개월 후 세포 재검사를 권장하는 것은, 많은 경우 비정형 세포가 자연적으로 소실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HPV 테스트를 먼저 받아 현재 바이러스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결과에 따라 추가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 HPV 테스트를 받으시고, 그 결과에 따라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추가 검사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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