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과 이상행동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엄마가 가끔 막 술 마신 사람처험 1년에 몇번씩 막 냄비에 아무것도 없는데 가스레인지에 불을 올리고 막 속옷을 냉장고에 넣고 사료를 김치찜이라하고 저한테 주려하지 않나 이상한데 엄마는 그걸 몰라요 그 당시에 말하면 왜 그러냐고 오히려 화를 내고 다음날에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대요 자기가 왜 그런짓을 했냐면서 화내요 병원가보자하면 아니라면서 안 가려고 하고 이 현상을 뭐라고 할까요.. 무슨 병일까요 지속적으로 1년에 한 번씩 무조건 그러는데 걱정입니다 어머니 나이는 55세이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잠을 못 자 수면제를 많이 먹는 편인데 이것도 못 말릴 정도로 못 끊으십니다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끊더라고요 이거 때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