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에 생긴 작은 연분홍 돌기 원인은?
혀에 아주 작은 쌀알 반 개 쯤 되는 크기의 연분홍색 돌기가 있어요 혀에서 났다기 보다는 혀랑 연결된? 느낌이고 통증이나 출혈, 발열 같은 감염의 증상도 없어요 생긴지 일 년은 지난 것 같은데 커지거나 수가 늘어나지도 않았고요 평소 치아로 혀를 씹거나 긁는 버릇이 있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혀에 아주 작은 쌀알 반 개 쯤 되는 크기의 연분홍색 돌기가 있어요 혀에서 났다기 보다는 혀랑 연결된? 느낌이고 통증이나 출혈, 발열 같은 감염의 증상도 없어요 생긴지 일 년은 지난 것 같은데 커지거나 수가 늘어나지도 않았고요 평소 치아로 혀를 씹거나 긁는 버릇이 있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대면진료 먹는 미녹시딜 처방받아 먹고싶습니다 윗가르마 소나무처럼 휑해졌고 엄청 얇아졌습니다 m자도 있습니다 그외 뒤쪽으로ㅇ숱은 정말 많습니다ㅠ 1 . 42세 여성 먹어도 되는지 또한 2. 비대면 진료시 처방받은곳이 멀면 어차피 약은 그 근처 약국에서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배탈이 나서 2일 연속 설사를 하는중인데 초록매실 음료수와 물로 수분보충을 해준다는 가정 하에 단식이 회복에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설사때문에 변을 보는 주기가 짧아지면서 휴지와의 마찰로 인해 피가 조금 나는 상황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가끔 제 승질에 못이겨서 자꾸 얼굴이든 팔이든 손등이든손톱으로 마구 마구 끍어서 상처를 내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불안해서 이러는건지불안장애 인건지 .. 맨날 가족들잘있나 몇번이나 거실에 나간적있어요.. 누가 자꾸 문을 두드리는 소리도 들었어요 방문을 열고 나가면 아무도 없어요 요즘에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악몽을 꿔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 요즘에는 새벽1.2시에 겨우 잠들어요.. 불안해서 그러는건지 지금도 깨서 잠을 못자고있어요 잠이 안와서 티비를 보고 있어요 잠을 청하려고 해도 자꾸 누군가 나를 해치러 오지 않을까 불안감때문에 잠을 더 못자고있어요 며칠전에는 가족들이 살해를당하는꿈을 꾸기도 했어요 요즘에는 일하면서 멍때리고 영혼이 나간것처럼 앉아있기도 했어요 .

앞에 문의 글 2개 중에 제일 처음에 있는 정보 참고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왜냐면 글씨가 제한적이라 2번 나누어서 그렇거든요.. (문의) 1. 어느 치과를 선택해야 할까요? 임플란트 시기, 뼈 길이, 두께, 염증 범위 등에 따라서 짧은 임플란트 하면 안되는지? 2. 스트라우만 1개 보험되는지? 지르코니아 크라운 잘 깨지는지? 금니 크라운 하면 임플란트 전체 비급여 된단는데 맞는지? 3. 데노수맙 휴약기 7개월 넘음 최근 MRONJ 임상권고안에서 적용한다면.. 혹시 제 상황에서 데노수맙 맞고 4개월 후 임플란트 가능??? 아니면 골형성촉진제인 포스테오 맞으면 4개월인데 골형성 효과가 있는지? 물론 뼈이식 추가하면 포스테오 몇개월 더 추가 되겠지만.. 아니면 에비스타 맞으면서 임플란트 가능한지? 4. 26.02.27 로모소주맙(이베니티) 1회 맞았는데 일부 골흡수억제제 포함되었는데 임플란트 해도 되는지? 26.03.31~ 에비스타 복용중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앞에 문의에 이어서.. (문의) 1. 어느 치과를 선택해야 할까요? 임플란트 시기, 뼈 길이, 두께, 염증 범위 등에 따라서 짧은 임플란트 하면 안되는지? 2. 스트라우만 1개 보험되는지? 지르코니아 크라운 잘 깨지는지? 금니 크라운 하면 임플란트 전체 비급여 된단는데 맞는지? 3. 데노수맙 휴약기 7개월 넘음 최근 MRONJ 임상권고안에서 적용한다면.. 혹시 제 상황에서 데노수맙 맞고 4개월 후 임플란트 가능??? 아니면 골형성촉진제인 포스테오 맞으면 4개월인데 골형성 효과가 있는지? 물론 뼈이식 추가하면 포스테오 몇개월 더 추가 되겠지만.. 아니면 에비스타 맞으면서 임플란트 가능한지? 4. 26.02.27 로모소주맙(이베니티) 1회 맞았는데 일부 골흡수억제제 포함되었는데 임플란트 해도 되는지? 26.03.31~ 에비스타 복용중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갸 혼자있으면 잠을 못자요.. 못잘정도로 가족들이 죽는꿈을 여러번 꿨어요ㅠㅠ 이것도 너무 생생하게 .. 몇달전에는 제이름 계속 부르더라고요 문을열고 나갔더니 아무도 없었어요 ..부엌에서 발소리 같은것도 들려서 문을 열고 나가면 아무도 없었어요 .. 제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바이서 그런건지 가족에대한 불안장애가 인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어쩌다가 한번 가족들 잘있나 확인하러 거실로 나간적도있어요 혼자있으면 멍때리고 그래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MRONJ 초고위험군 3대 요인) 1.항흡수제 장기 순차2. 2가지 약제 총 6년 6개월(BP4년+데노수맙 2년 6개월(최종 25.08.14) 3.만 65세(실제 67세) 여성 (치과) 1.26.01.26, 1개 발치, 하악 제1대구치 파절 및 심한 염증, 휴약기 5개월 12일 2.26.02.12, 실밥 제거 시 잇몸 상태 양호 3.3개 병원 유명한 교수님마다 다름 (가)26.02.12 실밥 제거 시 심한염증과 MRONJ 때문에 26.08.10 잇몸 상태 후 임플란트 예정, 골형성억제제인 포스테오 추천 (나)26.03.17 진료 시 즉시 뼈이식과 동시에 임플란트 가능, 에비스타 추천, 예전에 오스트라우만 해서 손에 익숙치 않으면 괜찮은지??? (다)26.03.03 진료 시 심한 염증 때문에26.07.07 잇몸 상태 후 임플란트,치과 치료시 골다공증 약 처방없이 한다고 문의는 글씨가 제한적이라 답변 받으면 이어서 할께요

과거 정신의학과 약을 4년간 복용했던 기록이있습니다 우울 불안 공황장애가 원인이였고 1년 반쯤 먹었을때 갑자기 몸무게가 3개월만에 25키로가량이 증가하면서 몸에 이상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지방이 찐게 아닌 몸전체가 부어오르는것처럼 부종이 심하게 올라왔었고 가족들도 제 몸을 눌러보고는 심각하게 단단해져있다고 했을 정도였습니다 다른 문제가 있나싶어 내과등 다른병원도 찾아가보았고 검사도 여러가지 진행 했었지만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고 지병도없었습니다 약은 정신의학과약 하나만 복용했었습니다 혹시나 이약이 문제인가 싶어 약복용을 중단하자마자 몸무게가 줄기시작하였고 다시 복용했을때 다시 급격히 몸무게가 늘기를 반복했습니다 병원을 3군데나 바꿨지만 당시 선생님들께서는 약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만 하셨고 약을 바꿔봐도 부작용은 같았습니다 현재는 약복용을 중단했는데 우울 증상이 심해져 약을 다시 복용하고 싶은데 부작용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서 고민이많이됩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약을 복용해야할지 여쭙니다

생리 주기가 30~34일정도인데 이 정도면 일정한 편일까요?

배란일이 8일 지났고 생리도 5일 남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존재할까요?

정확한검사해보고싶네요 어디병원가면받을수있나요 눈이노란이유와 몸에이상이없다면 안과를가서치료받아야하는건가요 어떤병원이제일잘바주고 정확한가요

어제 2시 즈음에 관계를 했으며 생리 예정일은 5일정도 남았었습니다 남친과 콘돔을 낀 상태에서 상위자세로 관계를 하다 남친이 콘돔이 빠진 거 같다며 급하게 뺐을때 콘돔이 오른쪽 자궁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빼냈습니다 꺼낸 콘돔의 안과 바깥쪽에는 정액인지 제 분비물인지 쿠퍼액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액 특유의 쿰쿰한 냄새라던가 그런건 안 나고 정액같은 것도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남친도 빠진 거 같았을 때 사정은 안 한 것이 확실하다 얘기했고 저도 자궁에서 흘러 나오는 게 없고 손가락을 넣어 긁어봐도 나오는건 평상시에도 나왔던 제 분비물 뿐이라지만 약간 긴장이 되긴 하는 상태네요 관계 이전에도 PMS로 가끔씩 아랫배가 양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아프긴 했지만 이 관계 이후에도 아랫배가 아픕니다 이게 착상통인지 여전히 PMS인지도 모르겠어요 이 경우에도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할까요? 만약 생리 5일 전에 정액이 극소량 들어가도 임신 확률이 높을까요?

조용한 공간에서 사람 숨소리, 한숨 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귀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어제 2시 즈음에 관계를 했으며 생리 예정일은 5일정도 남았었습니다 남친과 콘돔을 낀 상태에서 상위자세로 관계를 하다 남친이 콘돔이 빠진 거 같다며 급하게 뺐을때 콘돔이 오른쪽 자궁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빼냈습니다 꺼낸 콘돔의 안과 바깥쪽에는 정액인지 제 분비물인지 쿠퍼액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액 특유의 쿰쿰한 냄새라던가 그런건 안 나고 정액같은 것도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남친도 빠진 거 같았을 때 사정은 안 한 것이 확실하다 얘기했고 저도 자궁에서 흘러 나오는 게 없고 손가락을 넣어 긁어봐도 나오는건 평상시에도 나왔던 제 분비물 뿐이라지만 약간 긴장이 되긴 하는 상태네요 관계 이전에도 PMS로 가끔씩 아랫배가 양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아프긴 했지만 이 관계 이후에도 아랫배가 아픕니다 이게 착상통인지 여전히 PMS인지도 모르겠어요 이 경우에도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할까요?

어제 2시 즈음에 관계를 했으며 생리 예정일은 5일정도 남았었습니다 남친과 콘돔을 낀 상태에서 상위자세로 관계를 하다 남친이 콘돔이 빠진 거 같다며 급하게 뺐을때 콘돔이 오른쪽 자궁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빼냈습니다 꺼낸 콘돔의 안과 바깥쪽에는 정액인지 제 분비물인지 쿠퍼액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액 특유의 쿰쿰한 냄새라던가 그런건 안 나고 정액같은 것도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남친도 빠진 거 같았을 때 사정은 안 한 것이 확실하다 얘기했고 저도 자궁에서 흘러 나오는 게 없고 손가락을 넣어 긁어봐도 나오는건 평상시에도 나왔던 제 분비물 뿐이라지만 약간 긴장이 되긴 하는 상태네요 관계 이전에도 PMS로 가끔씩 아랫배가 양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아프긴 했지만 이 관계 이후에도 아랫배가 아픕니다 이게 착상통인지 여전히 PMS인지도 모르겠어요 이 경우에도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할까요?

조용한 공간에서 사람 숨소리, 한숨 쉬는 소리가 들립니다. 환청일까요?

71kg에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마운자로 2.5mg 1주 - 식욕감소, 0.5kg 감량 2~3주 - 식욕 멀쩡함. 부작용이나 체중 감소 없음. 4주 - 장염과 비슷한 증상으로 금식, 하루한끼로 3kg 감소 마운자로 5.0mg 1주 - 부작용 없음, 컨디션 회복으로 0.5kg 증가 2주 - 위염 비슷한 증상, 식욕감소. 몸무게 변화없음. 부작용이 오면 한끼 먹기도 벅찬데 체중감량 효과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끼를 못채우니 움직이기 힘들고, 컨디션이 안좋아지니 부작용이 심해지고, 부작용 때문에 먹기 힘든게 반복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플란체 하다가 이두쪽에 뭔가 떨어지는 느낌이 나긴 했는데 통증은 없었고 팔꿈치 안쪽 만져보면 힘줄 잘 붙어있는거같긴 한데 퍼포먼스는 저하되었습니다. 이두 이완 수축은 힘줄 따라서 잘 되는거같긴 해요. 부하 조금만 가해져도 힘줄 통증오는데 이두건 원위부 파열일까요? 부분파열이라면 쉬면 회복되겠죠? 가벼운 무게로 이두컬도 가능하긴한데 힘줄이 아픔요 ㅋㅋ

배탈나서 하루종일 설사가 지속되고있을때 단식을 하면 도움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