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 오메가3 약국 판매하나요?
헤라클레스 식물성 오메가3 약국에 판매 하나요?

헤라클레스 식물성 오메가3 약국에 판매 하나요?

외이도염이 재발한것같은데, 이비인후과에 내원이 어려워, 처방전 없이도 구매할 수 있는 의약품을 알고싶습니다

생리통도 심하고 갈수록 pms?pmdd?가 심해지는 것 같아서 피임도 할 겸 피임기구 고민중입니다. 제거 후에는 정상 임신이 가능해야하고 부작용이 그나마 덜한 것을 고민중입니다.자궁내 장치와 팔에 하는게 있던데 피임은 3년정도 생각중이고 생리를 안했으면 좋겠고 pms가 줄었으면 좋겟습니다. 이런경우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진료확인서를 받으려면 어떻게 받아야해요???다운로드까지했는데 안되네요.. 어디서 봐야해요 다운로드 파일을

그러면 불소 도포 이후에 4시간후면 참소스에 삼겹살 조금 식혀서 먹는거는 아무 상관없는건가? 밥도 먹어도 될려냐? 밥은 끈적이긴한데 안먹기가 좀

불소 도포후에 참소스는 왜 먹으면 안되는거야 별로 안끈적이지 않나

제가 오늘 이빨 뽑고 산부인과에 바로 가기로 했는데 산부인과 에서 성병 걸릴수도 있나요 이빨 뽑으면 상처 나고 피나는 건데 산부인과에 성병이 떠돌면 거기에 침투해서 성병에 걸리나요?

어머니는 76세이며 당뇨병과 갑상선기능저하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골밀도검사 결과는(5월경) 요추 L1-L4 T-score -3.3, L3 -3.6, L4 -3.9이고, 대퇴골 경부 -2.2, 전체 고관절 -2.0입니다. 혈액검사에서는 크레아티닌 1.4, Cystatin C 1.67로 신장기능 저하가 의심됩니다. 칼슘, 인, 비타민D, PTH 검사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님이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셨는지 현재 치료를 거부하고 계십니다. 저는 현재 골다공증 상태가 위험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머님께 보여드리기 위해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본인이 병원에 가는 것조차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라 병원에서 설득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1. 현재 상태는 어떤 상대인가요? 2..최대한 빠른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결과가 생기고 그로 인해서 얼마만큼 삶의 질이 떨어질까요? 3. 현재 큰형과 같이 동거하시다가 혼자 독립을 하신다고 계획중에 있으십니다. 위험하지 않는가요?

지금 복용중인 약물은 없고 이소티논 계열의 처방을 원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1974년생(만 52세)의 갑작스러운 증상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주요 증상: 어제부터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유독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며 말이 뭉개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상태: 본인은 치아가 없어서 바람이 새는 것이라거나, 선풍기 바람을 세게 쐬어서 근육이 약간 굳은 것이라고 하십니다. 지금은 몸이 좀 풀렸다며 괜찮다고 병원 방문을 강력히 거부하시는 상황입니다. 신체 이상 여부: 웃는 모습(안면 마비)이나 팔다리 힘 빠짐 증상은 겉으로 보기에 없어 보입니다. 기타 특이사항: 평소 감정 기복이 심하고 화를 잘 내시는 편이라 고혈압 가능성이 의심되며, 고도 비만 체형이십니다.

비대면으로 진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생리는 안하고 갈색피,찌꺼기만 계속나와요

마운자로 시작 4월 말입니다. 첫번째 2.5mg으로 시작 후 두번째부터 5mg 증량했습니다. 세번째부터 주사 맞은 부위에 알레르기 반응이 올라와 많이 가려웠는데 일주일 지나면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네번째부터는 얼굴, 목 부위에 빨갛게 되면서 계속 가려워 알러지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가끔씩 손이나 다리에도 작게 올라와서... 이걸 계속 진행해도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중간에 비타민D주사나 생리유도주사도 맞았었는데 그 부위도 엄청 오랬동안 부어있고 가려웠습니다.

불소 바니쉬 도포를 받았는데 끈적이는 음식 자극적인 음식 예시좀 들어줘 삼겹살 이런건 괜찮나? 참소스에 찍어먹는거 비빔면이나 라면은?

현재 양약복용으로 3개월간 75에서 68,67정도까지 감량한 상태입니다.그런데 앞으로도 하루 세번 시간마다 알람 맞춰놓고 약을 복용하는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거같아 마운자로 처방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마운자로를 2개월간 5mg까지 늘려 주사한적이 있는데 감량효과를 보지 못해 고민입니다.

엽떡,배달 매운음식 이나 술마시면 거의 100퍼센트로 설사하는데 정상인가요?

7/26일에 돌발성 난청 판정을 받고 스테로이드 먹으면서 증상이 없어지고 청력도 회복하여(총4회검사) 8/3일부터 약을 끊었는데, 수요일부터 먹먹함과 웅 소리가 다시 나요. 병원에서는 귀에서 소리가 나도 신경쓰지말고 2주 뒤에보자했는데, 그 웅소리가 거슬릴정도로 나도 괜찮은건가요? 자고 나면 줄어들까했는대, 오늘도 좀 그래요. 돌발성 난청은 좀 시간 걸린더고 했는데 이런 증상을 말하는 건가요?

생리: 7월 17일~23일 정상적으로 함 출혈 시작: 8/1 토요일 부터 시작 처음에는 갈색 피였고, 점점 선홍색 출혈로 많아짐. 팬티라이너가 찰 정도로 나오고, 냉처럼 쭉 나올 때도 있었음. 검은피도 보엿고 어제는 생리대 중형도 참 피말곤 별다른 증상 × 최근 식욕이 많이 늘었음.3키로찜 인중에 여드름 갑자기 많 이 남.최근 스트레스도 많았고 술도 마신 적이 있었음. 병원 내 진/진찰 후 자궁에는 큰 이상은 없어 보인다고 들음. 의사는 출 혈이 생리혈이라기보다 염증이나 감염으로 인한 출혈 같다고 설명. 냄새도 있어서 성매개감염(STI)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기 위해 성병 검사를 시행. * 검사 결과는 약 1주일 후 나옴. 오늘 후라시정 포함된 약 받앗는데 8/8 토요일에 술을 꼭 먹어야 되는데 아예 먹지말고 술먹고 일욜부터 먹어도될까요 아님 후 라시닐정만 빼고 다른 약맞 먹다가 일욜부터 머거도되는지 아 님 오늘 아침만 먹고 술먹어도대는지 알랴즈 ㄴ근데 술 꼭 먹어야해요 치료 늦어더됨

마운자로를 4달째 맞고있는데 매주 수욜 맞았어요. 수욜저녁 회식으로 주사를 못맞고 목욜주사도 어려운데 혹시 금욜 오전맞아도 되는지해서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담주는 금욜 맞아야하는지 아님 언제 맞아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목젖 옆에 아몬드 크기만한게 하나만 한게 박혀있는 느낌인데 혹이 나온 것 같지는 않고 주변까지 다 아파요 식도가 옆으로 눌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물 마시는 거 같은 건 크게 이상 없어요 최근에 냉방병 시달리고 거의 나을랑 말랑하고 목이나 입 안이 건조한 게 지속적으로 있긴했는데 왜 이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