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회복 중 아랫배 통증, 진료 필요할까?
6월 말 장염 진단 후 약을 먹으면서 회복 중이고, 설사와 열은 없어졌지만 장이 예민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흰밥, 두부, 가자미, 애호박, 닭고기까지 조금씩 늘려 먹고 있는데, 어제부터 왼쪽 아랫배가 2~3 정도 강도로 콕콕 아팠다가 사라지고, 이후에는 양쪽 아랫배가 1~2 정도로 약하게 불편한 증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조금 더 경과를 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