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카 관련 질문입니다.
신경질환인 투렛증후군을 오랫동안 앓는 성인 환자입니다. 여러 약물치료 시도에도 효과를 못보다가 지인이 추천해준 리리카 300mg를 하루 2알씩 복용하니 증세가 안정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원래 보통 허리 통증 완화 같은데 사용되는 약이라고하던데요. 투렛, 틱이 개인마다 적절한 약물 치료를 찾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신경계 질환이니 상태 호전이 있으면 꾸준히 처방받아서 증세 개선이 가능할까요?

신경질환인 투렛증후군을 오랫동안 앓는 성인 환자입니다. 여러 약물치료 시도에도 효과를 못보다가 지인이 추천해준 리리카 300mg를 하루 2알씩 복용하니 증세가 안정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원래 보통 허리 통증 완화 같은데 사용되는 약이라고하던데요. 투렛, 틱이 개인마다 적절한 약물 치료를 찾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신경계 질환이니 상태 호전이 있으면 꾸준히 처방받아서 증세 개선이 가능할까요?

공부 할때 책 왼쪽에 냅두고 아이패드 오른쪽 냅두고 하는데 아이패드에 필기 할라고 왼쪽에 있는 책 보면서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하는데 너무 어지러워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그런걸까요 ? 그리고 몇개월동안 두통 지속도 있어요

처음에는 왼손 중지만 잔 떨림이 있었는데, 움직일때마다 점점 떨림이 심해져서 움직이는 반경이 커집니다. 요즘에는 왼손 엄지도 비슷하게 무의식에서 까딱거리면서 하는 경향이 있고 이제는 오른손에서도 비슷한 위화감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증상은 약 일주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특정 병 때문일까요? 특정되는 원인이 있나요?

2.3일 전부터 이마 정중앙 부분이 당기듯한느낌이 계속와요. 위 아래로 움직인다고 와이프가 그러는데 이유가 멀까요

13년전 후두부를 세게 박아 일순간 시야가 하얘졌었고 양쪽 귀에서 삐 소리가 나 몇초간 소리가 안들렀었습니다 그 이후 의지와 상관없이 북받치는 기분과 울음이 터지더라구요 그리고 현재까지 뇌진탕 증후군의 영향이 사라지지 않아요... 짜증이 과하게 많아지고 두통 수면장애 맞은 부위가 꽉 뭉치듯 아프고 늘 경직돼있습니다 오른쪽 후두부를 맞았는데 왼쪽 내장근육으로 가는 신경(?)들이 경직된듯 식도고 위장이고 대장이고 일을 잘 못해요 그러나 mri mra는 이상이 없다 하네요 이로 인해 대인기피증 사회생활도 못하고 대인관계는 항상 지치는 느낌에 시달려 제대로 관계맺기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인생이 계속 이런식일거라면.. 낫지 못할 거라면 저는 극단적 선택을 준비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간절히 애원하듯 의사님들께 물어보는것도 이제 지치네요...... 이런 현상을 아시고 고쳐보신 분 안계시겠죠..? 하하..

입사채용검진 허리 엑스레이 사진 판독 부탁드립니다

양손에 왜 이쪽부분만 새파랗게 멍 든것처럼 보일까요? 아프진않은데 파래져있으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 무슨 문제라도 있는걸까요?

2일전 새벽에 아기침대에서 낙상했습니다 분유도 잘먹고 잘놀이하는데 갑자기 아래쪽을 많이 봅니다 근데 초점이 안 맞아요 발달상 그런가 싶다가도 낙상후라 고민이되네여 전엔 아래를 봐도 그냉 보는구나 했는데 지금은 눈이 따로놀고 불러도 반응이 조금 늦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을 볼때 제가 예민한건지 조금 줄편해하는거 같아요 병원가서 cr를 찍어보는게 나을까요?

목쪽 자세가 이상하면 신경이 눌려서 그런지 팔과 손이 좀 저릿저릿하던데 어제부터 계속 그러네요 도수치료 받으면 도움될까요?

스트레스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오늘 갑자기 울음참는거 같은 답답한느낌이 들면서 시야가 흐릿해지고 식은땀이나고 어지럽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탄산을 먹고 나니 몸이 점점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그 후로 몸에 힘이 별로 없네요 왜 그런거죠..?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후종인대골화증 c3456 진단을 받았고 증상이 왼팔 저림과 근력 약화입니다 근데 근력약화도 전체적으로 있는것이 아니라 어깨가 제일 심하고 그다음 팔꿈치가 심하고 손가락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왼팔만 그러는 이유와 팔에 전체적이 아니라 일부만 근력약화가 심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https://doctornow.co.kr/content/qna/0560c68961d34ffbb090c0bb53757053 추가 질문입니다 지금 이상태에서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 모시는게 더 좋을까요? 집에서 가족 중 한명이 모시는게 더 좋을까요? 주위에선 집에서 가족이 운동시키고 밥 많이 먹이고 돌보는게 좋다고 하는데 전 의료기관에서 그냥 케어 받는게 나을거 같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급성신장염이 오신적이 있는데 바로 캐치하셔서 치료 받아 괜찮아진적이 있거든요 집에서는 그런것이 힘들다 생각해서 입니다

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3년째 병원 신세십니다 평소 술을 많이 드시어 술을 먹고 잠드셨는데 그때 뇌출혈이 생기셨고 가족들은 주무시는 줄 알고 아침에 숙취신거 같아 주무시게 두고 다들 출근해서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녁에 되어서야 발견 되어져 수술을 받고 예후가 좋지 않은 2군데서 뇌출혈이 일어났고 방치된 시간도 오래 되어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재활병원 2년 요양병원 1년 째 생활 중이십니다 지금 상태는 신경이 약해져 목소리도 잘 안나시고 거동도 혼자 되지 안 되시고 대소변도 스스로 못하고 간병인 도움이 있어야하며 치매같은 증상도 있대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선망증세가 심해지고 스스로 씹는것도 힘들어서 콧줄로 음식섭취하고 계시고 뇌에 물이 차는 수두증이 좀 있으시다는 정상치보다 조금 높은 상태라 수술을 해도 효과가 거의 없다는 소리를 들어 그냥 모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정도 상태시면 어떻게 되실까요?

기존에 먹던 카마제핀씨알정200 비대면처방 가능한가요?

무릎 신경병증성 통증으로 노스판패취와 야간에 통증으로 불면증때문에 스틸녹스 cr6.5 2달복용후 척추신경차단술받은날 스틸녹스 10mg으로 용량을 높였는데 잠이 오지않네요

소름돋게 눈썹 사이 이마가 지끈지끈 아파요 … 두통이 아니라 소름돋게 지끈지끈 아픈게 느껴진다 해야하나 …

갑자기 손가락이 툭툭 움직여요? 한시간정도 지속되다 괜찮아졌는데 틱일까요?

분당서울대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 몇 개월마다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리리카캡슐 75밀리그램 엔테론정 150밀리그람 쎄레브렉스캡슐200밀리그램 (양이 남아있어서 필요없음) 하지정맥류 때문에 할머니께서 드십니다. 매일밤 발이 화끈화끈하셔서 드시면 조금 나아지시는데요. 약이 3개남아서 재처방을 받으려하니 2달을 기다려야해서요. 일반 로컬 신경외과에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의무기록사본을 가지고 방문해야 하나요?

제가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고 최근에 살도 좀 찌고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왼쪽 고관절쪽 뻐근함과 열감 그리고 종아리쪽 열감도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앉아있다보면 피가 안통해서 그런건지 엉덩이쪽이 되게 차갑습니다. 앉아있다보면 왼쪽 고관절쪽 열감이 계속해서 느껴지고 일어서면 또 좀 괜찮아 지는데 어떤증상인걸까요ㅠ 혈관에 문제가 있는건지 신경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달 전부터 구토할 만큼 오심 증상이 심하고 귀가 좀 예민하고 가끔 이명이 들리네요. 원인이 뭐에요ㅠㅠ 복부 ct, 위 내시경, 피검사 등 내과 정밀 검사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