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머리가 조이고 손이 저리구요, 맥켄지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딱 소리와 함께 코피가 주르륵 흐르는데 왜그러죠?

머리가 조이고 손이 저리구요, 맥켄지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딱 소리와 함께 코피가 주르륵 흐르는데 왜그러죠?

일요일 저녁에 갑자기 왼쪽 윗 입술이 5초? 떨리는 것 같아요 지금도 몇 시간에 한 번씩 짧게 떨려요 일요일 부터 생리도 시작하고 있어요ㅠㅠ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갑니다. 석고상처럼 그 자세 그대로 누워있거나 서있어야지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과 날개죽지 사이가 끊어질 것같은 통증이 있습니다. 심하면 2주동안도 그렇게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사경증 인가요?

왼쪽 오른쪽 새끼손가락아파요 엑스레이 이상은없다고 나와는데요 왼쪽 오른쪽번갈아가면서아파요 ㅠㅠ

머리가 조이고 되게 따끔따끔 거리는데 왜그런건가요?

1시간 가량 지나도 안풀리고 손 자체를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스트레칭 이런거 할 상황이 안됩니다 계속 마비되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샤워하고 다리가 하얀색으로 동그란모양으로 얼룩덜룩해졌어요. 다리는 저립니다.

주방일 할 때 허리 통증 때문에 허리보호대를 차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건강에 문제가 될까요? 된다면 허리보호대가 아닌 다른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4일 전부터 복부 특정 부위의 신경이 간헐적으로 찌릿찌릿하고 아픕니다. 찌르는듯한 통증이고, 전기가 통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내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니 내과적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신경통 같은데.. 맞을까요? 처음에는 복부 특정 부위만 찌릿한 느낌이 들다가, 어제는 골반부위에도 갑자기 전기가 통하듯 찌릿한 아픈 느낌이 들었습니다(지금은 또 안그러네요). 신경통이 맞을까요? 맞다면 병원 어느 과를 가서 진료를 봐야할까요? 참고로 저는 만29세 여자이고, 시험을 준비중이라 최근 급격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ㅠ

주사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병원마다 달라도 대충이라도... !

제가 밖에서 쪼그려 앉아 통화를 하다가 다리가 너무 저려서 감각도 안 느껴지길래 짐시 일어났는데 다리 컨트롤이 안 돼서 발목이 꺾인 후 앞이 안 보이더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정신 차리니 바닥에 앉아있고 다리에 발작이 일어나는 것처럼 떨리다가 멈췄고 슬리퍼가 좀 날라가 벗겨져 있었어요.. 핸드폰도 떨어져 있었구요... 지금은 온 몸에 힘을 꽉 줬다가 푼 것처럼 좀 떨리는데 혹시 발작 증세일까요? 23년 살면서 처음 있는 일이라서요..

머리가 계속 아픈데 뇌종양은 아니겠죠??

제가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데 어느정도냐면 방금전까지 화나는 일이 있어서 부들부들 떠는상태에서 한 15초~ 20초 정도있으면 그냥 괜찮아지고 그 화났던 이유 자체를 까먹어요 기억력이 너무 안좋은거같아요 감정기복 심해지면서 더 그런거같아요 친구랑 싸울때도 갑자기 싸우다가 싸운 이유 까먹고요,, 예전에 정신과약 먹었었는데 그거때문일까요? 아빌리파이밖에 안먹었어요 아니면 어렸을때 포크레인에 머리 찧은적있어서 좀 꼬맸었는데 이거때문인가요..?

자전거타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쥐사나는데 무릎바로 우부분이여서 잘 주물러지지도않는데 어떻게 풀어야하나요?

골다공증주사는 언제 맞는건가요 다리통증이 오기전에 미리 맞아야한다는분도있고 여러가지말이 많아서요 6개월 또는 1년에 한번씩 맞던데 다리가 안아플때 미리맞아두면좋은가요

다리, 엉치부근의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센 효능의 소염제를 긴 기간의 분량으로 처방받고 싶은데 처방전만 따로 받을 수 있을까요?

금일 새벽, 피곤하다며 자는 남편을 깨웠더니, 남편은 자리에 앉아 숨쉬기 답답하다 말하고는 기절하였음. 이에 한 손? 심폐소생술을 하는 20초 동안 기절해있다가 깨어나더니 잠깐 두통을 호소했음.(남편은 기절시 기억이 없다했고, 눈은 반쯤 뒤집혔으며, 한 손은 약하게 떨었던 거 같음. 거품물거나 대소변 안 지림) 이어.. 혈압, 혈당, CT, 피검사, 심전도검사?를 했는데 심장리듬도 괜찮다 들었고 남편이 젊어 mri는 하지말자고 들음. 현재로는 남편이 간질이 있는지 모르고..이전 학창시절 축농증이 심했을 때 답답함 때문에 쓰러진 일, 불침번시 숨쉬기 어렵고 기절할 거 같았던 일. 작년 3월 알람소리에 곧장 일어나는 과정서 몸을 떨며 기절한 일(직원이 심폐소생술함), 9개월전 새벽2시쯤 야식먹고 누운 상태서 거짓말이 걸릴까봐 갑자기 일어나며 기절한 일이 있음. 이전에 뇌파검사시 교감 부교감신경 갭이 좀 있다들었고, 헬스장서 주3회2시간정도 보내며, 일용직으로 주3회정도 고강도노동함

최근 여러사람으로부터 대화중 2분정도 맥락을 벋어나고 횡설수설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뇌전증 간질발작으로 기절한 적이 있어서 약 복용중인데 위같은 증상도 전조증상일까요?

갑자기 안면마비가 왔는데 한의원 침치료가효과 빠를까요 아니면 신경외과?정형외괴? 일반병원가는게 낳을까요?

저희어머니가 현재 류마티스관절염이고 약을드시고있고, 골다공증 약도 드시고있습니다. 근데 한달전부터 손.발.다리까지도 저리다고하는데 찌릿하고 저리고.. 왜그런걸까요? 유난히 한쪽이더심하다는데..병원가볼꺼구요 신경외과가면되는거맞나요? 연세는6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