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신경염 치료 중 다리 저림, 신경과 검사 필요할까?
이빈후과에서 전정신경염으로 진단받고 약복용 2주째입니다 어지럽거나 심한 증상은 이제 없는데 자꾸 족저근막염있는 오른쪽다리가 자주 쥐가 난거 처럼 저립니다. 약은 유턴정 유징코정 인데놀정 렉사스타정 이렇게 복용중이고 리보트릴정도 있는데 이명이 심할때 먹으라고 적혀있지만 의존성있는약이라고해서 안먹는중이에요 전정신경염중에 바깥 활동도 많이 줄어서 근육이 약해져서 그런건지 걱정이되네요 이런경우 신경과에 가서 검사를 받는게 좋을까요? 가면 무슨검사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