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중 시야 이상과 두통, 저림 증상 원인은?
오늘이 생리 3일차인데, 생리 2일차인날 미술학원에서 화장실다녀온후, 시야가 뿌얘지는듯 계속 무언가 사라졌습니다. 손이 부분이 안보이고 정신은 정신대로 흐려지고 뿌얘지고 그게 20분동안 반복해서 그림도 못그렸습니다. 그냥 한곳에 가까이 집중을 하고있다 그리된거고 시야에는 빛에 많이 노출되었을때처럼 시야에 무슨 굵은줄이 반짝거렸습니다. 그이후로 쉬는시간에 십분정도 서있으니 나아졌고 그 이후부터 오른쪽 뒤통수에 누군가 계속 망치고 치는듯 머리가 아프고 오래앉으면 저린듯 혀와 왼손에 그런감각이 10분동안 왔었습니다. 약은안먹고 저녁에 늦게 타이레놀먹었고 아직도 힘주거나 누웠다일어나면 머리아팠던곳이 계속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