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면접 관련 긴장을 풀어주는 약이 있나요?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주변에서 긴장을 풀어주는 약이 있다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면접당일에 채용검진도 같이있어 면접 전날 10시이후로 금식이라고 공지받았는데 복용받은 약을 먹어도 이상없을까요?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주변에서 긴장을 풀어주는 약이 있다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면접당일에 채용검진도 같이있어 면접 전날 10시이후로 금식이라고 공지받았는데 복용받은 약을 먹어도 이상없을까요?

저번주에는 귀 밑쪽이 누르지 않아도 아프던데 이번주 부터는 귀 밑쪽을 누르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이런경우 병원을 어디 가야할까요? 저번주에 귀 밑쪽이 그냥 아플때 이비인후과를 갔고 약을 먹고 나서는 이번주 처럼 되었습니다. 별거 아닌건지 아니면 병원을 가야할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간다면 신경과를 가야할지 한의원을 가야할지 ㅠㅜ

온 몸에 힘이없고 평소에도 머리가 저렸지만 오늘 따라 좀 어지럽고 자주 저리고 오른쪽 다리도 좀 저리네요 눈에 경련도 좀 있는데 어디가 아픈건지 어디 병원을 가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한 달 넘게 왼쪽 눈꺼풀 떨림이 지속되고있고 한 번 씩 뒷통수가 찌릿찌릿 하고 오늘 아침에는 얼굴 피부가 마취 덜 풀린 것 처럼 얼얼하였습니다.(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또 최근 6개월 사이에 오른쪽 턱 밑 목부분, 오른쪽 귀 밑, 오른쪽 뒷통수 아래 이렇게 임파선 자리(?)에 혹처럼 몽우리가 만져지고 아파서 치료를 받은적이 있는데 이것도 관련이 있을까요? 예전에 편두통이 심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혹시 관련 있을까 해서 남겨봅니다. 뇌 질환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무서워요..

금요일 부터 얼굴이 점점 뜨거워지더니 열이나고 몸이 무거워서 일어나지도 못 하고 머리도 어지럽고 아파요.. 근데 신기하게도 낮에는 조금 괜찮았다가고 저녁에는 또 똑같이 아파요 이거 왜그러는걸까요...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 걸까요

1년에 여러번 검사받으면 안좋을까요?

주변 사람 사물을 제대로 인지 못하는 증상이 있나요

이틀전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이마부터 떨어졌는데 상처가 났으며 상처가 난 부위 주변에서 두통이 느껴집니다. 혹시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가능할까요?

엄마가 자다깨서 화장실이아니라 현관문쪽으로 가서요 깜깜하기도하고 잠결이라 그런건가 해서요 치매랑은 관련없겠죠?

신랑이 토요일 낮부터 어지러움+구토 증세 보였고 오늘(일요일) 아침 응급실 내원했습니다. 뇌CT, 심전도, 피검사 등 진행하였는데 특별한 이상 없다고 하셨고 정맥주사(플라스마솔루션에이주) 맞고 약(보나링에이정50mg 기넥신에프정40mg 등) 처방 받아 퇴원했습니다. 증상호전 없다구했구요 퇴원시에, 약 먹은 후에도 증상 호전 없으면 응급실 내원하라고 하셨어요. 퇴원 후 4시쯤, 30분 전쯤 투약했는데 증상 호전 없고 어제와 비슷하게 어지럽다고 표현하네요. 제 3자가 봤을 땐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리면서 걷구요. 약 2회분 먹은 지금, 당장 응급실 다시 가야하는지? 내일 하루 더 지켜보고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월요일이라 신랑은 연차 쓰기로 했지만, 저는 연차사용이 어려워 출근을 해야해서 신랑 혼자 집에 있다가 쓰러지기라도 할까봐 걱정되어 도움 요청해봅니다.. 지금 당장 응급실 갈까요? 아니면 약 몇회분 더 먹어보고 가도 되나요?

제가 지금 뇌진탕으로 입원중인데 CT,MRI 다 찍었는데 이상없다고 입원한지 2주정도됬는데 나아질기미가 안보여서 그러는데 비대면으로 뇌진탕 약받고싶은데 무슨과로 진료봐야하나요 신경과인가요?

2~3일전부터 양쪽볼이 얼얼하고 마취크림 바르거것같은데 신경과 내원해야하나여? 아님 일시적인건지? 주말이라 병원에 못갈때 임시 요법?

강아지 알레르기 약을 두고왔는데 뭔진 모르겠고 약국에서 뭘 사서 복용하면 될까요

어제 새벽부터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 어느병원을 가야 되는지요? 약을 먹어야 될까요?

누워있다가 천천히 일어나는데도 어지럽고 중심을 잘 못잡아요 그리고 갑자기 중심잃고 넘어지는 경우도 많고 누워있다가천천히 일어나도 중심못잡고 뒤로 넘어져요 그리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요 최근들어서 더 심해졌어요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어디 가려고 움직일때 눈이 잠깐뿌옇게보이면서 두통이 있어요

엄마는 지금 77세이시구요. 2019년에 이런 증상이 있었는데.. 오른쪽 입가가 갑자기 떨렸었어요. 파르르 떨리는게 아니라 굵직(?)하게, 말씀을 잘 못하실 정도. 몸을 못가누거나 다른 증상은 없으셨고, 그래서 혼자 택시타고 종합병원 가셔서 검사도 다 받으셨었는데, 검사결과는 이상없음. 그래서 약만 처방받아 오셨는데, 그 약을 한번만 먹어도 바로 나으시더라구요. 근데 몇년이 지난 오늘 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그 몇년전에 먹고 남았던 약을 드셨는데, 역시나 바로 나아져서 주무시고 계세요. 그 약을 드시면 많이 주무시더라구요. 약은 리보트릴정 1개, 인데놀정 1개.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특별하게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었고, 신체적인 건강도 이상이 없으신데, 다만 오래전부터 우울증때문에 에스시탈로프람정 10g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한쪽 입이 떨리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 두가지 약을 닥터나우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아침에 빈속에 소염제(베노신캡슐 2알)+노이신 프로폴리스 2알 먹고 잠깐 밖에 나갔다가 한시간~한시간 반쯤 뒤에 집으로 돌아왔을때 어지러웠대요. 배고파서 그런가하고 스크램블에그 먹었는데 다 토해내고 그 이후로 어지럽다면서 앉아있지도 못하고 계속 누워서 잠만 자요.. 병원 가기 싫다고하고 누워있으면 괜찮다고해서 기다렸는데 누워있은지 7시간 정도 흐른 지금도 낮이랑 비교했을 때 크게 괜찮아진지 모르겠다고하는데 병원은 안가겠다고 하네요.. 억지로라도 응급실 대려가야하나요? 괜히 별일 아닌데 응급실 가게되는걸까요??

잠을 열두시간을 자도 잠이 안깬듯하고 긴장될때처럼 심장이 두근거림이 심합니다. 빨리뛰는느낌? 가만히 있으면 쿵쾅거립니다.

목요일에 체해서 새벽에 응급실을 다녀왔는데요 그 이후로도 구토가 너무 심하고 갑자기 없었던 어지러움까지 생겨서 눈을 질끈 감거나 살짝 움직이기만 해도 너무 어지러워서 가만히 누워있는 거 밖에 못해서 병원도 못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년에 여러번 검사받으면 안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