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저하와 다양한 증상, 입원까지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12월달부터 자꾸 어지럽고 두통 있고 배도 아팠다 안 아팠다 그러고 속도 좋았다 안 좋아다 그러고 감기도 마찬가지고요 열도 내렸다 올라갔다가 그래요ㅠㅠ 너무 힘들어서 어쩔 땐 입원을 하고 싶을 정도예요 ㅠㅠ 요즘 병원에 자주 가서 수액도 맞고 있어요 오늘도 맞고 왔어요ㅠㅠ

요즘 12월달부터 자꾸 어지럽고 두통 있고 배도 아팠다 안 아팠다 그러고 속도 좋았다 안 좋아다 그러고 감기도 마찬가지고요 열도 내렸다 올라갔다가 그래요ㅠㅠ 너무 힘들어서 어쩔 땐 입원을 하고 싶을 정도예요 ㅠㅠ 요즘 병원에 자주 가서 수액도 맞고 있어요 오늘도 맞고 왔어요ㅠㅠ

요즘 12월달부터 자꾸 어지럽고 두통 있고 배도 아팠다 안 아팠다 그러고 속도 좋았다 안 좋아다 그러고 감기도 마찬가지고요 열도 내렸다 올라갔다가 그래요ㅠㅠ 너무 힘들어서 어쩔 땐 입원을 하고 싶을 정도예요 ㅠㅠ

혈액검사로 뇌질환부분이 나오나요?

걸을때마다 땅이 푹 꺼지는 느낌이 드는데 원인이 뭘까요.. 몸이 붕뜨고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머리도 무거워서 누워있고만 싶구요 고등학교 시절 현재와 같은 상황을 겪은적이 있습니다 병원가서 이석증 검사도 했지만 정상이고 빈혈도 아니라 하고.. 결론은 심리적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심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이번에도 심리적인 문제인걸까요? 운동을 안해서 그런걸까요,, 전보다 체력이 많이 안좋아지긴 했습니다

강직증상은 어떤과로 예약 해야 되나요?

계단에서 넘어져 경부척수 손상으로 중증지체장애인 입니다. 신경섬유종이 있어 척수에 종양있음. 강직성 사지마비,전립선증식증,신경성방광기능장애로 소변줄 하고 있음.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 검진하고 있는데 최근 2개월정도 발작 횟수가 넘 증가하여 넘 힘들어 함. 식사랑도 줄어서 많이 마름. 다니는 병원 약을 꾸준히 먹어도 차도가 없음. 심리적인(주 보호자인 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가시고 더 심함. 주간 8 시간은 장애인활동지원사가 돌봄) 불안 때문인지 발작이 넘 심함.

볼을 문지르면 얼굴 하관과 입술 신경이 움찔거리고 저릿해요 원래 그런건가요

제가 신경과에서 알모그란정을 처방받았는데 두통이 심할때만 알모그란정이랑 캐롤에프정 한알씩 복용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아까는 제가 덜 아파서 캐롤에프정만 2알 복용했는데 눈알 빠질듯이 너무 아픈데ㅠㅠ 지금이라도 알모그란정 복용해도 될까요? 캐롤에프는 2시에 복용했어요!

최근 숙취가 너무 심해졌습니다. 다 년 간 숙취로 토를 한 적이 없었는데, 최근엔 술만 마시면 다음날 늘 구토를 하고 하루 종일 아무 일도 못 할 정도로 숙취가 심합니다. 이전에 마시던 것보다 술을 훨씬 적게 마셔도 다음날 몸 상태가 매우 나쁩니다. 12월 31일 피치 못한 술자리가 있었는데, 이틀 동안 앓아 누워 있었으며 지금도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구토는 더이상 하지 않지만 속이 답답하고, 속이 쓰리고, 탄산이 터지는 것처럼 머리가 저리며, 어깨~등허리까지 뜨겁고 불쾌한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경우 어떤 이유에서인지, 어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척수병증 진단

아침에 코피가 나고 빈혈처럼 어지럽더니 쓰러지고 일어나서도 계속 어지러운데 많이 안좋은건가요?

빅맥이빨리띨때

산책중에 가끔 등이아프고 숨이가쁨 니다,심혈관쪽인지?호홉기즉 폐와관련이있는지 궁금합니다

뇌진탕 이후 먹으면 좋은 음식

선생님 어제 꿀밤라떼먹고 편두통이 오늘까지 있었는데 밥을 먹고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현상이 나타날수있나요?

선생님 제가 작년 8월에 당화혈색소 5.4나왔고 요즘 단거 자주먹었는데 꿀밤라떼 단씨리얼먹고 편두통이있는데 그런현상이있을수잇나요? 그렇다고 당뇨로 무조건 이어지는건아닌지 불안하네요 ㅠㅠ

선생님 제가 작년 8월에 당화혈색소 5.4나왔고 요즘 단거 자주먹었는데 꿀밤라떼 단씨리얼먹고 편두통이있는데 그런현상이있을수잇나요?

선생님 꿀밤라떼나 단씨리얼먹고 편두통이생기는거같은데 그런현상나타날수있나요? 그렇다면 당뇨로이어지는건아닌건가요?

안녕하세요 수험 공부 중 어지럼증이 지속돼 문의드립니다. 1~2주쯤 전부터 공부하다가 순간적으로(3초?) 핑 도는 느낌이 매일 1~5회 정도 있습니다. 가끔은 눈감으면 머리가 핑 돌기도 합니다.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것 같은 기분..?) 앞으로 2년은 수험생활을 할 예정인데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문제가 있는 거라면 어디서 생기는 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루 8시간쯤 집중하고, 잠도 8시간은 잡니다. 운동(유산소+근력)도 이틀에 한 번은 다니고 있습니다. 두통은 2주에 한번쯤 목에서부터 머리로 뻗치는 깨질듯한 통증이 좀 있는데 병원에선 긴장성두통일거라 하셨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이 있고, 2년 전 약간의 고지혈증이 있다고 진단받았습니다. 현재는 adhd진단받아서 약을 먹고 있는데, 선생님께선 체중에 비해 절반 정도 되는 복용량이라고 하셨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쯤 정수리 위쪽에 뭐가 났어요 그날부터 잠을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고 자도 두세시간정도 많아야 네다섯시간밖에 못잡니다 열도 올랐다 내렸다하고 최근에는 몸에 힘이빠진느낌입니다 기운도 없고요 검사결과 독감은 아니고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뇌종양일수도 있다고 하고 단순 여드름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여드름과 종양은 눈으로 구별이 되나요? 그리고 동네 신경과에도 ct가 있나요? 만약 종양이라면 아직 크진 않으니 살수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