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봉합 후 무감각
2주 전 교통사고로 인해 손가락이 찢어져 봉합을 해서 5일 전에 실밥을 풀었습니다. 봉합부분 주위를 만지거나 찌르면 감각이 많이 둔하게 느껴집니다. 신경을 다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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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교통사고로 인해 손가락이 찢어져 봉합을 해서 5일 전에 실밥을 풀었습니다. 봉합부분 주위를 만지거나 찌르면 감각이 많이 둔하게 느껴집니다. 신경을 다친걸까요?

평소 혈압은 110/79로 정상인데 생리 전, 중, 후에 오래 서있으면 한번씩 기립성저혈압 올 때처럼 눈앞이 캄캄, 귀 먹먹, 속 메스꺼움 등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평소 혈압이 정상이어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졸리면서엄청이지러워요 누어있어도

어제 아침부터 두드러기가 났는데 어제 오후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어지럽고 심장도 빨리 뛰고 손 발도 붓는거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그래요

지금 약 2주째 두통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고있습니다. 열은 나지 않고 더워서 그런건지 집안을 시원하게 해봐도 증상은 계속 나타나네요 ㅠ 관자놀이쪽이 지끈지끈하게 아픕니다. 예전에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 증상이 나타나곤 했는데 근래 2주동안은 엄청 자주 아프네요 ㅠㅠ 최근 왼쪽만 바라보면 어지러워서 이비인후과에서 조금 증상이 약한 이석증 진단 받았는데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일반병원가서 팔이랑이프다하면 엉덩이주사를놓는데 자주맞아도괜찬은가요 왜냐면 어지러워러워서ㅇ병원갔는데 팔이아프다하니갈때마다 엉덩잊ᆢ사를놔요 2틀에한번씩 괜찮은가요?

원래도 몸이 안좋으신 편이긴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불러도 대답없으시고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계시네요 혹시나 무슨 이상이 생긴걸까 너무 걱정돼요

일주일째 입술 및 혀 저림, 심한 어지러움 , 심장이 갑자기 쿵쾅 뛰면서 호흡이 힘들때가 있는데 어떤 병의 증세일까요ㅜㅜ?

안녕하세요. 36세 남자입니다. 이틀전부터 우뇌가 누가 때리는 것처럼 아파서 고민입니다 통증은 머리 숙일때, 힘 줄때 생기고, 가만히 누워있을땐 아프지 않습니다. 검사 받으러 병원에 방문하긴 할건데 혹시 질병이라면 어떤 질병일까요? ㅠㅠ 검사는 신경과에서 받으면 될까요?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중2거든요 물도 안마시고 안쉬고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리다가 한 10분정도 탔는데 앞이 이상하게 보이고 귀가 점점안들리고 목에서 두근두근거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심장소리도 크게 들렸어요 누워있으니까 나아졌긴한데 쓰러질 뻔했어요 이런것도 무슨 질환일까요 손도 떨렸어요

저희 엄마가 70세 이신데 자다가 두통이 오면서 몸이 마비되는 듯한 느낌을 받으 셨다고 합니다(가위는 아닙니다) 왜 그러신 걸까요? 어느과에 어디를 가서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해외에 계셔서... 병원 가는일이 좀 어렵습니디...

1. 정신과에서 우울증, 조현병 약을 처방받아 먹은지 1년 정도 됐는데요, 바빠서 일주일 넘게 약을 먹지 않았어요 2. 코로나 증상이 8/14부터 있었는데요 현재는 다 나은 것 같아요 단약 때문일까요... 아니면 코로나 후유증일까요 너무 어지럽고 계속 구역질이 나요

오늘 아침부터 일어서면 머리가 심하게 멍 하면서 당장이라도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어서 눈 앞이 뿌얘지는 건 익숙한데 오늘 겪었던 증상은 이것보다 훨씬 더 심해서 당장 쓰러질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에 속도 울렁거리고 두통도 생겨서 약도 먹었는데 왜 이럴까요? 한 번이 아니라 하루에 두 번이나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 걱정됩니다

일주일 전 4일 가량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요. 오늘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평소에는 두통을 전혀 느끼지 않는 편입니다. - 두통: 머리가 무겁고 꽉찬 느낌. 서있거나 앉으면 심하고 누우면 조금 편해짐. - 구토: 속이 매스꺼워서 구토를 하기도 함. - 설사: 심하지는 않음. - 손 떨림: 꽤 많이 떨음. 얼마전부터 심해짐 시작된 것은 2개월 전 - 이명: 귀에서 삐소리가 들림 아래는 혹시 몰라 남겨봅니다. - 안과에서는 멀쩡하다고 하는데 저는 2주 전쯤부터 눈이 갑자기 좀 안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3개월 전쯤 전에 겪은 적 없는 심한 우울증으로 항우울제, 항불안제 복용중(우울증 치료한지는 5년이 넘어갑니다. - 작년 3월 혈압은 108/70 정도로 정상이었으나 올해 8월 혈압은 125/85 정도

누으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손이 뻣뻣하고 저림 증상이 팔까지 올라오는 느낌 머리도 저리고 어떤때는 얼굴까지 내려오는것 같아요 처음 자고 일어나면 손이 뻣뻣하고 해서 퇴행성관절염 인것 같다고해서 5월 말부터 치료받음 증상이 개선 되지 않고 더 심해짐 검사결과 류마티스 관절염은 없어요

제가 갑상선 항진증 때문에 한달에 한 번씩 병원을다니는데 갑상선 항진증 때문인지 두통이 너무 심하고 여러 증상들 때문에 병원을 지속적으로 다니다가 발견한 건데, 갑상선 항진증 약 복용하면서 두통이 점점 줄어들고 있었는데 요새 머리가 터질 것만 같은 느낌이 계속 있어요. 특히 왼쪽 뒷머리가 진짜 터질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시력도 좀 떨어졌어요. 원래부터 두통이 좀 있던 사람이라 그냥 넘기려 했는데 두통의 빈도, 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서 갑상선 검사 하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갑상선 항진증 영향 때문 일수도 있고 뇌수막종 의심도 해볼 수 있다고 증상이 계속되면 와서 말씀해주시라고 하셨는데.. 항진증 때문인거면 괜찮은데.. 진짜 뇌수막종인지 너무 걱정되서요.. 저 아직 19살인데.. 네이버 보니까 5060 성인에게서 발병된다고 하던데.. 학생도 걸릴 수 있는 건가요..?? 중요한 시험 앞두고 있는데ㅠㅠ 관련 증상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오른쪽 귀 뒤뼈가 아픈데 관련이 있나요??

자주 앉아있다가 혹은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갑자기 어지러우면서 앞이 어두워진다고해야되나? 좀 잘 안보여요 근데 몇초면 금방 괜찮아지긴해요 평소에도 두통이 잦은 편이긴한데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전엔 그냥 조금 시야의 가장자리?만 조금 어두워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누워있다가 일어났더니 앞이 정말 어두워지고 흐릿해졌어요 정말 잘안보였어요 5초정도,

안녕하세요! 제가 혼자 있거나 편한 상태에서는 증상이 전혀 없는데 모르는 사람과 식사를 하거나 발표를 할 때 손이 너무 떨려서 직장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이 있습니다. 손이 떠는 증상은 14살때 처음 발병했고 지금 나이는 29살입니다. 주변에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이 없어서 어디 말하기도 너무 창피하고 왜 나한테 이런 병이 생겼나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주로 긴장하게 되는 상황에서 손떨림이 발생하고 가족 중에서는 아버지와 고모가 머리를 떠십니다. 떨림 증상이 유전 같은데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제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도 있는데 손떨림과 관련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까요?? 장도 집에서는 괜찮은데 회사만 출근하면 배가 너무 아픕니다… 평소 예민하고 긴장을 잘하는 성격 때문에 이런 병이 생긴건 아닌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선생님 ㅠㅠ

뇌전증(간질) 비대면 약처방이 가능한가요?

제가 2주전부터 왼쪽눈 앞쪽만 눈떨림 증상이 있는데, 거울로 보면 근육이 움직이는건지 앞쪽만 그래요. 잠은 평소처럼 잘 자고있고 카페인도 원래 웬만하면 안먹고 물도 엄청 잘먹는데, 마그네슘 부족 현상인 것 같아 마그네슘을 찾아보고 있는데 추천 제품이 혹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