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면증
밤에 10시간 자도 일어나자마자 누우면 또 잠들어요 하루에 평균 13시간 자고 마음먹으면 18시간도 잘 수 있는데 매일매일 그래요 병인가요? 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 원인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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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10시간 자도 일어나자마자 누우면 또 잠들어요 하루에 평균 13시간 자고 마음먹으면 18시간도 잘 수 있는데 매일매일 그래요 병인가요? 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 원인이 뭘까요

며칠전 과음후 이틀정도 어지러움증이 계속되는데 누워도 어지럽고 앉아도 어지럽고 귀도 먹먹하구요 누워있으면 머리가 무거우면서 어지러워요. 이석증 에 걸린적이 있는데 그 정도로 어지럽진않구 일상생활은 가능한 정도로 어지럽네요 머리가 계속 멍한기분? 숙취가 오래가는건지 메니에르인건지 메니에르가 아니여도 보나링츄어볼 이라는 멀미약을 먹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살려주세요ㅠㅠ 그리구 손발이 피안통하듯이 찌릿찌릿거리는데 이건뭐죠?그냥 혈액순환이 안되는걸까요

몇일전부터 기침하거나, 고개를 숙이거나 어떤 순간적으로 머리에 피가 쏠리는 상황에서 뒷목에서 귀쯤이 순간적으로 압력이 탁 차는거처럼 아픈데 신경왹과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뇌혈관쪽 보는데가 어디 과인가요? 38세 남성입니다. 고혈압없고 고지혈증없고 흡연자에 비만전단계입니다

고관절골절 수술 한지 한달되었고 내내 괜찮으시다가 집으로 퇴원하신뒤 한 일주일째 잘 못주무시고 자주 불안해하십니다 애처럼 괴롭다고 우시기도하고 병원인지 집인지 헷갈리기도하고 꿈과 실제를 헷갈리시기도 하고요 잘 치료되고있다고 담당의선생님과 재활선생님이 말해도 자꾸 처지를 비관하며 몸상태에 대해 부정적 생각도하십니다 낮엔 괜찮은데 꼭 밤~새벽에 그러세요 두번은 곧 죽을것같다하시어 응급실에 갔었는데 이상소견없이 돌아왔습니다 간단한 뇌ct를 찍었는데 자세한 mri는 싫다하셔서 안찍었고요.. 이미 먹는약 많아서 또 약받으면 싫다고 신경과 가시기도 거부하십니다 증상이 섬망이 의심된다면 그래도 모시고가야할텐데 어떤가요 기다리면 호전되는지 악화될는지도 궁금합니다

5일전에 술을 많이 마시고 지금까지 약간의 어지러움과 두통이 있는데 언제쯤 없어질까요?

한쪽 손과 팔이 차갑습니다 차가울때보면 혈관이 도드라지긴합니다 계속 그런건 아니고 에어컨이 강한 곳에 있거나 그러면 좀 그런데 마사지해주고 팔을 위로드니 증상이 완화가 되더라구요 병원을 추천받았는데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2~3주간 병원을 안가는게 좋은데 기다렸다 가도 될까요??

1. 약 한 달 전부터 식이 다이어트 시작, 이전보다 먹는 양 ⅓ 혹은 ½ 정도로 줄음. 2. 한 달 전부터 아르바이트 시작. 하루에 약 4시간을 서서 일함. 걸어다니고 청소하는 등의 노동. 3. 기립성 저혈압(아버지 유전). 평소에도 다소 낮은 혈압. 4. 약 2주 전부터 일을 하는 도중(서 있는 중)부터 팔다리, 손끝이 저리고 순간적으로 아찔해지는 듯한 어지럼증 발생.(체감 상 약 10초에 한 번 씩 발생) 5. 평소 운동 거의 안 함. 아주 안 함. 위와 같은 상황입니다. 아직 병원에 가보진 않았는데, 진료 보기 전에 대략적인 이유라도 알고 싶네요.

왼쪽에 비해 오른쪽팔이랑 손만 차가운데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이틀 전 어머니가 뇌진탕을 당하셔서 응급실 가서 ct도 찍고 mri도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서 퇴원한 상태입니다. 이전보다 상황이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어머니께서 이전에 했던 말을 반복하시는 경우가 있네요. 이러한 증상도 뇌진탕 후유증 중 하나인지 궁금합니다.

후두신경통 방치하면 어떻게되나요?

두통과 어지럼 등으로 신경과를 방문하기 전, 대학 건강검진을 미리 진행하고자 하는데 신경과 검진에 도움이 되는 검사 항목이 다음 중에 있을까요?

평소처럼 일하고 있는데 잘 있다가 몸은 그대로인데 뇌만 바닥으로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런 증상은 어떤 건가요 ?

술자리에서 시비 붙어서 제가 목을 잠깐 졸렸어요 한 5초였나 10초쯤? 근데 제가 많이 마셔서 그런 건지 머리가 좀 아파요… 목 졸려서 아픈 건 아니겠죠

입술 옆 근육이 움직여요

벽에 걸려있던 무게가 꽤 있는 나무 액자가 떨어지면서 액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혔어요. 너무 아프고 다친 부위 주변이 부어오르고 1시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통증이 있어요. 처음 부딪혔던 곳은 왼쪽 머리였는데 점점 머리 가운데부분까지 통증이 퍼져요.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발바닥이 뜨거워서 못자가지구 쿨파스 붙여봤는데 남친은 샤론파스 새벽내내 추워서 못잤다고까지 하던데 제가 안아픈 부위에 붙여보니 차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근데 휴족시간은 차갑게 느껴집니다 파스는 아픈 부위에서만 효과가 나타나나요? 그렇다면 이유가 뭔가요? 그게 아니라면 왜 아무 느낌도 안날까요?

8월15일 저녁부터 갑자기 술마신것 처럼 어지럽고 가슴이 꽉 만힌것처럼 답답합니다 밤에 응급실 가서 심전도검사 엑스레이 피검사 했는데 염증 반응실짝 있고 아무 이상 없다 하고 위장약 받았어요 근데 너무 답답하고 숨쉬기도 살딱 어렵고 목소리 내는것도 살짝 힘듭니다 그리고 술마신것 처럼 어지럽고 가끔은 목 뒤에랑 귀 안쪽이 꽉 막힌 기분이 들고요 목뒤가 굉장히 무거워요 가만히 서서 고개를 조금만 뒤로 젖혀도 확 넘어갑니다 진짜 무거워 진것처럼 그럽니다 가슴 답답한건 괜찮다가 심했다가 그러고 어지러운건 계속 그럽니다 3달전에도 이런적 있었는데 그땐 메니에르 약 먹고 괞찮아졌는데 이번에 재발한걸까요 그때는 머리가 이정도로 무겁고 그런진 않았던거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원인이 뭘까요.. 저번처럼 신경과를 다시 가봐야할까요..

누워서 눈감으면 어지럽고 메스껍고 귀도 먹먹하고 진땀이 납니다 눈뜨면 좀 가라앉아요 기운도없고.. 왜그런건가요

3년전 고3때 10월 모의고사를 보던 중 갑자기 삐 하는 고주파의 이명과 함께 머리가 멍해지고 그 이후로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삶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머리 무거움, 멍함, 독해력 및 흥미/감정 감퇴, 잘때 매일 꿈을 꾸는 것 등인데 처음에는 수능 후유증인가 했지만 아무리 쉬어도 낫지가 않고 정신적인 문제인가 싶어 정신과도 내원해서 인지능력에 좋다는 브린텔릭스도 복용하고 있지만 큰 차도가 없습니다.... 다만 목을 풀어주거나 스트레칭등에 약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거북목 라운드 숄더가 심합니다..) 신경 문제가 아닌가 싶어 동네 개인 신경과(종합병원 x)를 방문하고자 하는데, 신경과에서 증상을 어떻게 말하고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지, 신경과가 아니라면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를 질문드립니다..

지난 주 토요일 운전 중 호흡이 힘들고 내장이 저린 증상이 있었는데 잠시 쉬니 괜찮아졌었습니다. 금일 출근 이후 다시 호흡하는데 불편하고 손바닥에 식은 땀이 나고 특히 머리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마나 머리를 만지면 더 심해지고 심지어 눈이나 눈썹을 치켜떠도 증상이 발생합니다. 지난주에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전조인지 불안합니다. 예상되는 병명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