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할 때 걷기운동이 좋은가요?
피로한 상태에서 걷기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피로한 상태에서 걷기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간경변과고혈압약을먹고있는 65세여자입니다 5일전부터자고나면머리가아프네요 낮에는괜찮구요 왜그럴까요?

요즘들어 밥을많이먹어도 기운이없고 누워잇다가일어나면머리가핑돌고어지러워요 이유가멀까요?병원에가도아무이상없다고만하고맨날약만지어주고ㅠㅠ 그치만 어지럽고기운이없어서 일할때도너무힘들고 빨리지치고 왜그럴까요??

머리가 멍하거나 뇌속에 압력이 느껴지는데 브레인포그인가요? 아니면 약과 스트레칭으로 자연치료가능한가요?

두통이 며칠전부터 생겼다가 약먹으면 또 괜찮았다가 반복중입니다 잠을 깊게 오래 못자서 그런건지 다른원인이있는건지 모르겠으나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콕콕쑤실때도 있고 그러네요 이럴경우는 어떻게해야되나요 병원을 가야할까요

설거지 하는데 갑자기 속이 안좋은 느낌이 났어 근데 그러고 바로 어지러웠어 그래서 바로 누으러왔는데 핸드폰까지 손에사 떨어뜨리고 귀에서 삐소리 나고 엎어졌어 한참 누워있다가 좀 괜찮고 손만 떨려요 왜이래요

1월20일부터 구안와사가 갑자기 와서 왔는 기준 24시간 안에 스테로이드제를 받고 신약에 한약 일반 병원을 다니다 2월13일쯤 한의대학병원을 다니고 입원을 했습니다 아직 호전이 안되고있는대 뭐기 문제 일까요 저희 어머니 입니다 지금은 한약에 추나치료 한방병원만 다니고 있어요

1월20일부터 구안와사가 갑자기 와서 왔는 기준 24시간 안에 스테로이드제를 받고 신약에 한약 일반 병원을 다니다 2월13일쯤 한의대학병원을 다니고 입원을 했습니다 아직 호전이 안되고있는대 뭐기 문제 일까요 저희 어머니 입니다 지금은 한약에 추나치료 한방병원만 다니고 있어요

어머니의 치매약 떨어져서 집에서 받을수있나요? 약좀타서 들이려구요

약간 머리 정수리 기준 뒤통수에서 오른쪽이 아리듯이 아픈고 뭔가 뇌출열이나 이런건 시아가 좁아진다던지 이런 증상이 있다는데 근런건 없어요 이유가 뭘까요?

최근 부산에서 서울로 와 자취를 시작한 20대입니다. 신경과와 정신과 중 어디로 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과거력 및 약물 어릴 때부터 손떨림이 있었으나 가족력은 전혀 없습니다. 올해 심해져 부산에서 본태성 진전 소견으로 '인데놀'을 복용하다 현재 한 달간 중단한 상태입니다. 2. 서울 자취 후 발생한 불안 방에서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며 어지러운 공황 증상을 겪었습니다. 현재 약이 없어 손이 심하게 떨리고, 남들 앞에서의 식사가 극도로 불안합니다. 긴장으로 말도 어눌해지고 실수가 잦아졌습니다. 3. 신체 및 인지 증상 현재 목과 얼굴, 안면 근육까지 떨립니다. 예전과 달리 기억력이 너무 떨어지고 자꾸 멍해집니다. 시야가 좁아진 터널 시야 느낌을 받습니다. 단약 반동인지 불안으로 인한 신체화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과를 먼저 가야 할까요?

뒤통수가 눌리는 느낌...? 압축되는 느낌...? 한 5초 정도 그러다가 서서히 풀리고의 반복이에요 전체적인 건 아니고 뒤통수만 그러는데 왜 이러죠...ㅠ.ㅠ

뇌인지 근육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뒤통수가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어요....

아버지께서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잠을설쳐 15년전 정신과를 방문하셧고 그때부터 꾸준히 아래의 약들을 복용하셧습니다 리제팜정 0.5mg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명세핀정3mg 현재 79세이신데 이약을 드시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주 1-2회 소주2병이상 과음하시고 약을 같이 드십니다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약을 안먹으면 다리가 간질간질 잠이 안오신다며 중독처럼 몰래라도 드십니다 최근에 연세도 잇고 너무 걱정되어 보호자 상담으로 병원에 갓더니 의사가 대수롭지 않게 매일만 아니면 술먹어도 문제없다고 하시더군뇨 불안하여 약에 대해서 찾아보니 고령에게 위험한 약물일 뿐더러 술하고 먹으면 매우 위험하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해당약물들을 드신지 오래되어 줄이거나 단약하면 건강이 더 악화되실가봐 염려스러우나 이걸 계속 먹어도 안될것 같은데, 아버지가 이약들을 줄이거나 또는 안전한 성분으로 대체 가능할까요? 부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꼭 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각한 일인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5월 23일 쯤, 원래 불안장애 때문에 챙겨먹던 저녁 자율신경계 약을 전날 까먹어 아침에 챙겨먹고, 저녁에 일하다가 하나 더 먹으며 늦게까지 깨어있어야 해서 커피를 2잔정도 마셨습니다. 그리고 늦게 퇴근하다가 큰 매스꺼움 없이 구역질을 했고 새벽쯤에 집에서 구역질을 반복했지만 토는 나오지 않고 너무 힘을 준건지 위가 심하게 아프고 머리가 축축해서 만져보니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넓고 얕게 피가 났고, 피는 많이 나지 않아 휴지 한장을 겨우 적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정도 가슴이 무겁고 숨을 쉬기 어려웠지만 자고 일어난 후에는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피가 났던 부분에 딱지가 졌는데 혹시 이런 증상들이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까요?

몇 년 전부터 철 결핍성 빈혈을 진단받고 그에 따라 기립성 저혈압 증세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기립성 저혈압 증세는 심한 날은 온 세상이 하얘져서 중심도 못 잡을 때도 있었으며, 보통의 날은 잠깐 휘청이고 그만인 정도로 편차가 심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피로가 많은 것 뿐 호흡 곤란이라던가 시력 손상, 실신 증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머리가 새하얘지며 잠깐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인 기립성 저혈압 문제만 실존합니다. 물도 자주 마시며 당뇨, 고혈압과 같은 질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콜은 한두달에 한번 섭취할까 말까입니다. 2차 병원에서 3차 병원으로의 기립성 저혈압 의증 진료의뢰서를 작성해줘 3차 병원 심장내과로 가 초음파, 기립경 검사를 시행했으나 결과는 빈혈은 그렇게 심하지 않으며 기립경 검사도 멀쩡하게 나와 바로 신경과로 넘겨졌습니다. 그럼 예상할 수 있는 증상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나을 수 있을까요?

몇 년 전부터 철 결핍성 빈혈을 진단받고 그에 따라 기립성 저혈압 증세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기립성 저혈압 증세는 심한 날은 온 세상이 하얘져서 중심도 못 잡을 때도 있었으며, 보통의 날은 잠깐 휘청이고 그만인 정도로 편차가 심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피로가 많은 것 뿐 다른 증상도 없었습니다. 2차 병원에서 3차 병원으로의 기립성 저혈압 의증 진료의뢰서를 작성해줘 3차 병원 심장내과로 가 초음파, 기립경 검사를 시행했으나 결과는 빈혈은 그렇게 심하지 않으며 기립경 검사도 멀쩡하게 나와 바로 신경과로 넘겨졌습니다. 그럼 예상할 수 있는 증상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나을 수 있을까요?

1. 두통 2. 오른쪽눈 지끈거림 3. 목뻐근 4. 두통(오른쪽) 5. 오른쪽 귀 이명(삐 소리)

1. 두통 2. 오른쪽눈 지끈거림 3. 뒷목뻐근 4. 두통(오른쪽) 5. 오른쪽 귀 이명(삐 소리) 이러한 증상들이 있습니다. 안과에서 오른쪽눈 녹내장 의심 받아서 경과지켜보는중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갑자기 오늘 오후부터 이러한 증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두통,뒷목뻐근,두통,귀 이명이 나타났다사라졌다 합니다. 자고일어나서 병원가도 괜찮을까요?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 있어 기립경 검사를 했으나 기립경 검사에서는 에서는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데 다른 원인이 있을까요? 매일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이 일정한 것이 아닌, 심한 날은 온 세상이 하얘지고 중심도 못 잡겠으나 또 괜찮은 날은 잠깐 휘청일 뿐 멀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