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잃은 후 기억 손실, 응급실 치료 후 나아짐. 심각한가요?
장염으로 인해 의식이 4시간정도 없었어요. 근데 남편은 저를 부축해주면 걸어다닐정도는 되고 대답도 했다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없어요. 응급실에서에서 2시간정도 수액맞고 정신이 돌아왔고, 많이 나아져서 귀가했어요. 바로 심각한건가요?

장염으로 인해 의식이 4시간정도 없었어요. 근데 남편은 저를 부축해주면 걸어다닐정도는 되고 대답도 했다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없어요. 응급실에서에서 2시간정도 수액맞고 정신이 돌아왔고, 많이 나아져서 귀가했어요. 바로 심각한건가요?

밥을 계속 감기 땜에 식욕이 없어서 안먹었더니 자고 일어나면 머리의 두통이 있고 오후가 되면 더 심해 집니다 머리를 흔들면 두통이 심해요 어지러움 증도 있고 갑자기 일어나서 소변을 보면 숨이 갑빠져서 잘 안셔지고 눈이 흐릿해집니다

휴식기 평균 심박수는 66 이고 걷기 평균 심박수는 126이 찍혀요 문제 될 게 있을까요?

과음 후 다음날 아침 발작을 경험했습니다. 4시간동안 소주 3-4병 가량의 음주를 했고 다음날 아침 구토감에 화장실을 가다가 쓰러져 팔다리를 떠는 3-4초 정도 대발작을 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평생 겪는 경험인데 해당 증상이 급성 알코올 중독에 의한 일시적 증상인지, 혹은 다른 뇌손상이 생긴건 지 궁금합니다

중추성 어지럼증도 구음장애와 같은 발음문제가 생길수 있나요?

현제 고2 학생입니다. 몇년 전부터 가만히 서있을때 중심이 잘 안잡혀 휘청거리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1달 전부터는 걷고 있을때에도 중심이 안잡히는 증상을 겪었어요. 어지럼증같은 것은 없고 자주 피곤합니다. 어떤 병일까요?

신경과 검사에서 편두통이 있고 혈관이 좁다고 나왔던것 같은데 혈관이 좁아질때 편두통이 생기는건가요?

한쪽다리가 특히 앉아있을때 저림이 자주 오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리가 오른쪽만 힘이 풀리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오른쪽만 항상 저리고 힘풀려서 다리가 젖혀지게 되는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처음 술을 마시는데 입이 잔에 닿을때 머리가 막 흔들렸어요. 신경쓸 필요 없는건가요? 술을 마시기 전에 흔들린거라서 술때문은 아니에요.

엄마가 24년 2월에 뇌수막종으로 뇌종양 제거 받으셨습니다. 영양제 중 특히 먹지 말아야 하는 게 있나요? 비타민c , 오메가 3 안 좋다는데 맞을까요??

머리를 박은 후의 두통 등의 증상은 언제 사라지나요?

많이 울면 머리가 살짝 조이고 아픈데 괜찮은건가요? 왜이런건가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ㅜㅜ… 처음에는 목이 아파서 머리가 아픈줄 알았는데 이젠 목이 별로 안 아픈데도 머리가 너무 아파요… 편두통 아픈 것처럼 오른쪽 뒤통수만 아픈데 진짜 엄청 큰 바늘로 쑤시는 것처럼 아파요ㅠ 원래 목에서 퍼지는 것처럼 아팠는데 지금은 머리 제일 아픈 곳에서 퍼지는 것처럼 아파요… 진심 누가 칼로 뒤통수 쑤시는 것 같은데 왜이런가요ㅠㅠ 원래 2~3분 아니면 7분마다 그랬는데 너무 아파서 시간 다시 재보니까 10초 20초마다 그래서 죽겠어요ㅠ 찾아보니까 후두신경통인 것 같은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어제 자고 일어난 이후 계속 오른쪽귀 바로 윗쪽에 떨림이 계속 있는데 왜그러는걸까요ㅜㅠㅠ 평소에도 눈가 떨림, 입가떨림은 종종 있었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지금 있는 증상도 몇일 그러다 사라질까요ㅜ 자려고 누우면 더 잘 느껴져요..

지난 주부터 눈 뒤쪽~옆 머리정도에서 멀미같이 무겁고 어지러운 두통이 있습니다. 주로 컴퓨터, 스마트폰 화면을 볼 때 심해지며, 심한 경우 화면에 초점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보통 밤에 두통이 생기지만 낮에도 나타납니다.

두개골이 가운데 뒤쪽? 부분이 손으로 만지면 느껴질정도로 심하게 움푹 들어가있는데 신경과를 가야하나요?

술을 마신 이후에 두통이 3일째 지속이 가능한가요?

87살 치매환자십니다. 오늘 4시까지만해도 가족을 전부 알아보고 대화를 잘했는데, 지금 갑자기 사람도 전혀 못알아보고 대화도 잘 안되고 이상한 말을 반복해요. 갑작스럽게 이렇게 증상이 심해질 수 있나요? 처음 있는 일이라 너무 당황스러운데 갑자기 왜이러실까요ㅜㅜ

시어머니가 현재84세 이시고, 어제 큰 손주가 어디갔냐고. 물어보셔서 학원갔다고 말씀드렸어요.오전11시에 저희 집에오셔서오후4시에 집에 모셔드렸는데,큰손주 어디갔냐고.3번을 물어보셔서 똑같이 대답해 드렸고,며느리인 저랑 한참 이야기를 거실에서나누다가 ,한 10초후에 제 딸아이에게 "너네 엄마 어디갔냐고.오늘 하루종일 못 봤다고"하셔서 아이도 놀라고 저도 놀랐고,엄마 주방에 있잖아.하고 아이가 말하니, 아~그러고는 다시 다른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외엔 너무 기억력이 좋으시고 , 평상시와 다름 없으셨어요. 식사도 평소보다 잘 드시고,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 그냥 일시적으로 이러신건지. 재작년에 치매검사를 했을때도 정상이셨구요. 인터넷을 뒤져봐도, 이런증상은 예시가 없서 여쭤봅니다.

지금은 병실에 있는데 별 다른 치료없이 계셔서 그래도 되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뇌부종이 빠지면 정상으로 돌아오는건지??? 뭘어케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