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상처에 물집과 진물이 생기면 어떻게 처치해야 하나요?
8월4일 갑상선전절제 수술 후 아직 회복중에 있습니다. 몸이 아직 회복이 덜 된것인지 가끔 손발을 중심으로 몸이 뻣뻣해져버리는데 이틀전 지방에서 갑자기 걷는데 그렇게 뻣뻣한 증상이 생기며 다리에 힘이 빠져 그자리에 주저앉게 되었고 무릎에 상처가 났습니다. 바로 생수와 알콜스왑으로 세척 하고 밴드를 붙였으나 지혈이 쉽게 되지 않고 진물도 나오기 시작해 양말이 젖을만큼 심하게 계속 질질 아랫쪽으로 물이 흘러 3시간정도 버티다 결국 약국을 찾아서 베타딘으로 소독하고 메디폼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안쪽에 함께 안에 있는 겉에 고정용으로 붙이는 시트도 부착했습니다. 이는 진물로 젖는게 눈에 보여 매일 저녁 씻고 말리고 다시 새로운 시트를붙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집에와서는 씻고 통풍을 위해 상처를 오픈해두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7군데 정도에 물집이 생겨있습니다. 곧 터질것같이 보이는것들이 있고 간지러운데 어떻게 처치를 하면 좋을까요? 아직은 무릎 가장 큰 상처는 진물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