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뇨 원인으로 소변량 적어도 난소암과 관련이 있을까요?
난소암과 같은 병리적 원인으로 인한 빈뇨는 물 많이 마시거나 커피 마셨을 때와 달리 자주 소변을 봐도 소변량이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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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과 같은 병리적 원인으로 인한 빈뇨는 물 많이 마시거나 커피 마셨을 때와 달리 자주 소변을 봐도 소변량이 많지 않나요?

오줌을 방금 쌋는대도 오른쪽 아랫배를 누르면 꿀렁꿀렁 오줌마려움 느낌이 들어요

축농증은 hiv 감염 초기증상이 아닌가요?

듣기론 4주차에 hiv 항원항체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고 그 후에 갑자기 양성이 뜬 사례가 없다던데 왜 확진 기준이 12주인가요?

hiv 감염 초기증상에 노란콧물은 없나요? 이미 4주차에 항원항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감기가 한달째 낫질 않아서 신경쓰이네요

빈뇨가심하며 옆구리통증이있습니다. 왼쪽아랫배에 긴덩어리가 만져집니다. 혹시 방광암이나 전립선암일수있나요? 한달전 피검사 소변검사는 이상이없었습니다. 소변검사이상없어도 방광암일가능성이있나요?

소변도 변비같은 질환이 있나요 분명 엄청 마려운 느낌이 나는데 소변이 안 나와요나오더라도 보고 나면 마려운 느낌이 안 사라지구요 그러다 바로 또 신호가 오고 가면 또 바로 안 나오고 기다리다보면 나오고 그래도 마려운 느낌은 안 사라지고 결국 소변이 너무 마려울 때의 그 고통을 몇분 정도 참으면 증상이 사라지네요 자주 그러지 않고 증상의 시간이 길겨나 고통이 엄청 크진 않지만 분명 불편하고 종종 계속 그래서 괜히 신경 쓰이고 좀 무섭네여 1,2번 그러고 말았르면 괜찮은데 주기적으로 참고 넘기기에는 불편하고 고통이 적은 증상은 아니라서 신경 쓰이는데 이런 질환이 있나요? 참고로 소변을 볼 때는 아프 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 정말 참다 참다 나오기 직전의 느낌인데 나오지 않고 나오더라도 나올 때만 괜찮고 소변을 보고 나도 그 참다 참다 나오기 직전의 그 느낌이 안 사라지고 또 남아있는 게 고통스럽습니다 주로 저녁~밤 시간대나 물을 깔짝씩 계속 마셨을 때 나타납니다

80대 어머니께서 소변이 그냥 내리신다고 하시네요. 요실금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맞는지요? 앞으로 어찌해야하는지요? 병원 어느과를 가며, 조심해야 할일이나 가리는 음식이라던가 그외 상세한 내용들 알려주십시오.

배변볼때통증과피가나와서치질연고를구입했는데요 사용법이 항문근처만바르는가요 아님항문안에까지발라야하나요

저희 아버지가 60대 중반입니다. Psa 검사했는 데 수치 7인데 전립선암인가요?? 의사는 암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데 재검사 하면 수치가 낮게 나올 수 있나요?

2차종합병원 비뇨의학과 다니고있는데 소변검사3번하고 아직도 균이 있다하여 지금 2주5일째 항생제를 먹고 있는데, 3주째 처방된 약에는 항생제를 바꿔서 용량을 2배로 늘렸습니다 다른사람 얘기 들으니까 꼭 종합병원 의사만 진찰을 잘하는것이 아니고 의원급 의사들도 잘하는사람이 있다고 병원을 바꿔보는게 낫지않냐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25일에 소변줄 끼고 소변을받아 소변검사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세균이 남아있다고 할 경우에는 병원을 바꾸는것이 나을까요? 약이 안맞아 그러는걸까요? 의원급 비뇨의학과에 가볼까요?

2주간급박뇨가있어서 11.2일 종합병원 비뇨의학과 방문, 소변검사했고, 11.11일 2차 소변검사, 11.18일 3차 소변검사하고 3주째 항생제 먹고있습니다 방광염으로 이렇게 오래 약을 먹어도 안낫는경우가 있나요? 3주째에는 항생제 종류 바꿔서 용량2배로 올려서 먹고 있어요 처음에 박테리아 매니매니, 혈액도 있다했는데 약 몇번 복용하고부터는 급박뇨없어지고 혈액도 보이지않았는데 며칠전까지 소변에서 냄새가 좀 났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있고 그렇기때문에 낮에는 소변이 옅은 색인데 11.25에는 소변줄을 끼고 소변을 받아 검사할거라고 합니다 2주5일째 항생제를 먹고있는데 다음 검사에서도 소변검사에 방광염이 나오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합니까? 추후 발생할 문제가 어떤게 있나요?

자다가 갑자기 방광염으로 깼어요. 너무 방광염에 자주 걸려요

단식 10일 이후 심한 무기력과 함께 화장실 한번 가는것조차 어려워질정도로 다리(특히 종아리)에 근육이 빠진 느낌이 들고 가끔 심장? 가슴쪽이 뻐근하며 전체적으로 탈력감이 있었습니다. 힌 일주일정도 그랬습니다. 단식으로 인해 키토래쉬가 올라와 항생제 처방을 받은적도 있고요 현재는 전보다는 전체적으로 신체 기능이 향상되었으나 아직도 변기에 조금만 앉아있어도 다리가 저리고 떨립니다. 앉아있어도 다리가 저리고요. 요즘은 이온음료를 먹은 이후로 조금은 괜찮은 느낌이 드나 플라시보일수도있네요. 밥은 양배추+숙주+참치캔+미역+단호박을 먹고있습니다(전부 힙쳐 하루500g) 혹시 신장이나 콩팥쪽에 문제가 생긴것은 아니겠죠... 방광염으로 인해(배뇨통,작열감)두달전쯤 항생제 처방을 받았으나 아직도 아픕니다. 화장실도 자주 가고요... 해외에 살고 있어 덜컥 겁이나네요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을볼때마다 엉덩이가조금아프더니 피하고같이나옵니다 휴지로닦으니피가묻어나오거든요 집에서대처하는방법이있을까요

소변이 옅은 연두빛은 무슨 징조인가요? 달리 뭔가 먹은거 없고 오늘 특이사항은 메밀차 마신것, 감기약 복용 정도 입니다.

소변이 살짝 연두빛을 띄었어요. 그 전까진 괜찮았고 특이사항이 있다면 제가 오늘 메밀차를 마셨단 것 정도인데 특이사항이 될까요? 이유가 뭘까요? 계속 마셔도 되나요?

일 때문에 자전거를 매일 탑니다. 회음부가 아프고 소변 볼 때 통증이 있어요. Pcr 소변검사 모두 음성이며, 전립선 비대증이 있습니다. 소변 통증이 자전거 때문일수도 있나요?

화장실에서 대변보고 휴지로 닦다가 너무 세게 닦은건지 약간 찢어진거 같아요. 통증이 있는데 회복시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전립선 조직검사 후 소변에 피가 멈추었는데 5일째 되는 날 갑자기 피가 소변기에 가득 나옴... 그 후 다시 멈추어지긴 했는데... 왜? 일시적이나마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고요! 삼일치 항생제는 다 먹었고... 추가로 항생제 안먹고도 잘 아물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