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후유증으로 인한 통증, 어떻게 해결할까요?
허리디스크로 쓰러져 구급차로 실려간 뒤 2주간 소변 주머니를 달고 병원 입원 치료를 받을 당시 2시간 마다 진통제 주사를 맞고, 퇴원하고 나서는 리리카 150미리와 울트라셋을 처방 받으며 지내다가, 꾸준히 도수치료와 주사치료, 걷기 운동으로 약물치료없이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진통제 주사 치료후 느껴지는 그 특유의 으슬으슬하고 은근하게 온몸에 통증이 느껴져 일상생활에 지장이있습니다. 찾아보니 진통제 후유증이라고 하는데, 3년이 지나도록 이 몸살기운 같은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