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신랑이통풍인데 주사맞고 약먹으면 좀괜찮아지는데 요즘은 며칠째 계속 아프다고 하네요.이거보다 더쎈약은없나요?통풍걸린지는 몇년됬어요.복숭아뼈쪽이랑 부어서 아프다고 하던데

신랑이통풍인데 주사맞고 약먹으면 좀괜찮아지는데 요즘은 며칠째 계속 아프다고 하네요.이거보다 더쎈약은없나요?통풍걸린지는 몇년됬어요.복숭아뼈쪽이랑 부어서 아프다고 하던데

갑자기 3만보 걸었더니 종아리 근육이 아파서 10 일넘게 휴식 했는데..아직도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가 뭉쳐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삼십분전부터 오른쪽 눈 밑이 손으로 누르면 아픈데 다래끼같아요ㅠ 소염제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ㅠㅠ

4일전부터 갑자기 기침 재채기 또는 웃거나하면 왼쪽 아랫가슴 안쪽에서 참기 힘든정도의 고통이 느껴집니다. 왼쪽 등도 담걸린것처럼 느껴집니다

알레그기성 결막염이라해서 약을 먹고 있는데요 아픈쪽 눈 관자노리가 아픈데요 뇌에는 문제 없는거겠죠??

폐렴 주사를 오늘 맞았는데요 대상포진 약 처방받아서 저녁약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원래도 좌측 어금니 제일 끝부분이 충치였었는데/ 3월 18일경 교통사고 이후 통증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손가락으로 체크해봐도 / 잇몸이 아프다고 현재 확신을 느끼고있지만 끝 이 를 발치해버리는게 맞을지 모르겠단생각에 그냥 견디고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씹는 힘이 완전히 떨어져서 현재 1990년생인데도 불구하고 삶은조개조차 씹는게 쉽지 않습니다. 이가 맞물리는순간 엄청난 고통이느껴져서 엔프렌드라던지 타세놀 타이레놀 이런약은 듣지도 않습니다. 그냥 발치가 답이겠죠 비용을 줄이려고 합니다.

지금 처방받아서 먹고잇는약인데 비대면으로 받을수잇나요?

왼쪽 종아리에 이틀간 통증이 지속되어 압박스타킹을 신었더니 호전되는 듯 하였습니다 종아리 통증이 호전된 후 다음날 왼쪽 가슴 위쪽에서 겨드랑이 이어지는 부분 통증 후 팔꿈치 위에서부터 어깨까지 팔부분도 통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리를 오므리기만해도 통증이 있는데 왜그럴까요?

왼쪽등뒷쪽에 통증이 일주일째 안없어지고 열이 납니다

날개죽지 쪽 등에 통증이 있어요. 통증때문레 오른쪽 가능까지 아픈 느낌인데 이럴 땐 어느 곳에서 진료 받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ㅜㅜ 누워있다가 일어나려고 목을 움직일 때 특히 더 아픈 느낌입니다ㅠㅠㅠ

저번주 토요일부터 손이 붓더니 아파서 월요일에 병원가서 진료 받고 5일치 약을 처방 받았는데 더 심해져서 다시 병원을 갔더니 손을 꾹꾹 누르면서 아직 고름을 짤 정도는 아니라며 같은 약 5일치를 어제 받고 왔는데 어제 밤부터 팔 전체가 저리고 찌르듯이 너무 아픈데 원래 가던 정형외과 말고 피부과로 병원을 옮겨야 될까요?

오늘 원래 하고있던 링거에 피가 역류해서 링거를 다시 꼽았는데 간호사님이 꼽고 몇초간 보시더니 뻐근하면 부르라고 했는데 이거 링거 맞은 부위가 좀 뻐근하네요. 원래 링거 맞은때 이랬던것같기도하고.. 이거 간호사님 불러야하는건가요?아니면 제가 좀 오바하는건가요..?

진짜 저번에는 기침하면 토하고 지금은.괜찮아졌는데 지금은 기침하면이 아니라 자꾸 설사해요ㅜㅜ 어제부터 자꾸 설사해요ㅠㅜ 밥 한끼만 먹어도 설사하고ㅜㅜ 힘들어요ㅠㅠ

어제부터 목 통증이 왔는데 목 앞 왼쪽 부분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눌러도 아프고 가끔 숨쉬기 힘들만큼 무언가 찌르듯한 통증도 있습니다 감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아니라서 처음 경험해보는 통증입니다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것 같아요.. 고개를 숙이면 더 아픈데 목디스크 있긴합니다 머리 뒤 쪽 두통이 너무 심한데 타이레놀 먹어도 진통 효과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고통을 줄일 수 있나요?

머리가 무겁고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너무 어지럽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증상이 있습니다. 심한 멀미증상이 있습니다. 어깨에 담이 왔습니다. 당뇨,철분부족,저혈압등은 없었습니다.

속눈썹 연장하고 결막염이 생겼는데 연장한거 뗘야되나요??

어제 갑자기 왼쪽복부 전체? 어디라고 꼬집을 수는 없는데 15분정도 엄청 찌릿하다가 통증이 없어지네용... 2주전에 위.대장 내시경 했을땐 조직검사후 장상피화생있다고 했고 어제 처음으로 전체가 찌릿했네용.. 뭐때문이까요.

왼쪽 머리랑 눈 두통이 심하고 속 울렁거림과 구토가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