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오른쪽 하복부 통증 원인이 뭘까요?
오늘 3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별로 안 아팠던 것 같은데 갈 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옆구리~허벅지 쪽에 근육통처럼 아픈 감각과 배에는 살짝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혼자라 당장 병원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요ㅠㅠ

오늘 3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별로 안 아팠던 것 같은데 갈 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옆구리~허벅지 쪽에 근육통처럼 아픈 감각과 배에는 살짝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혼자라 당장 병원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요ㅠㅠ

저는 목과 어깨에 담이 종종 걸리는데 이번에 2일전 담 비슷한 증상이 느껴져 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먹고 오늘까지도 아팠다가 안아팠다가를 반복하여 파스를 붙혔습니다. 점심에 파스 붙히고 3시간 후 현재 움직이기 힘든 정도의 오른쪽 뒷목을 중심으로 통증이 진행 중이며 가만히 있어도 아픕니다. 빠르게 병원을 가야할까요?

공복이 4시간정도되면 어지럽고 누어있거나 앉아있을때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그러나요 병명이 먼가요 처방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약처방 말구요 이런증상 있을때 처방요

앉아서 쉬고있으면 좀 덜합니다. 5초정도 이명도 있었어요

잠을 계속 제대로 못자서 그러는건지 두통이 심해요

어제 아침에 유통기한 은 지나지 않았는데 가방속에 계속 넣어둔 딸기생크림 빵을 먹었습니다 먹고 난 후 배가 좀 아프더니 설사를 했어요 오늘 아침에도 설사만 2~3번 했구요 장염일 가능성 있나요? 아니면 다른 증상 인가요? 두통도 있고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울렁거리고 안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양손 손가락 전체가 중간마디에서 뻣뻣하게 구부러지는게 느껴지고 30분~1시간 정도 활동하면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통증이 매우 미미한 편이나 치료가 필요한건지 궁금하네요 ㅠ 기계 설치 조립을 하는 직군에 2개월 전 취직해서 근무하고 있고, 1개월차부터 아침에 손가락 관절 통증이 느껴져서 처음에는 피로때문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개선되지 않고 중간마디가 뻣뻣해지는 증상까지 생겨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닥터나우 포스팅에 나온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 중 자가진단으로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1시간정도 손가락 마디가 뻣뻣하게 느껴지는 증상만 보이는듯 합니다 지금 상태가 류마티스 관절염일 확률이 크게 높은지, 아니면 다른 병일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는지, 개인이 예방하기 위해, 회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통이 심해 한숨도 못잤습니다 토하기까지 했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오른쪽 다리가 찌릿찌릿하듯이 아파요 무릎부터 발목까지 전체가 아픈데 종아리문제인가요

3주정도 전쯤에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하수구에 걸려서 앞으로 심하게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부터 떨어져서 눈썹 위 이마가 깊게 찢어졌습니다. 당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ct 촬영도 했었는데 별 문제 없다고 해서 지금은 흉터병원 다니면서 관리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거의 일주일정도째 두통아 끊이질 않고 한 이틀에 한번정도 이명증상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냉방병인줄알고 타이레놀 먹었는대 먹으면 나아지고 약발 떨어지면 또아프고 계속 반복입니다. 무슨 증상일까요? CT를 다시 찍거나 MRI로 정밀검사를 해야할까요?

어제 아침에 딸기생크림 빵을 사고 하루종일 가방에 넣어뒀다가 오늘 아침에 먹었습니다 먹고 나서 배가 아프고 설사도 4번 정도 한것 같아요 생크림이 상해서 그런건가요? 머리도 아프고 명치도 답답하고 설사는 엄청 합니다 장염인건가요?

걸을 때 복숭아뼈 살짝 위쪽에 땡기는 것처럼 통증이 나타나는데 파스를 붙여야할까요? 아니면 찜질도 병행해야하나요?

허벅지에 상처가 나있진 않는데 물만 닿아도 옷깃에 스치면 따끔거리고 쓰라린데 이 증상이 무엇일까요..?

제가 쉬는시간에 미니 스테이플러로 장난치다 실수로 손가락에 찍어버려서 완전 쑥 들어갔습니다..ㅜ 놀라서 손으로 빼고 아파가지구 짰는데 피가 나왔습니다 많이는 아닌데 닦고 밴드붙이고 보건실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못갔고요 그래서 소독도 못하고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그냥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근데 가만히 있는데도 지끈지끈 아프고 그 다친곳에서 열감이 있었고 땀이차서 밴드를 뺐더니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몇시간이 지난 지금도 가만히 있으면 조금 아프고 멍이 있습니다. 파상풍 걱정도 해봤는데 철에 일단 녹은 안슬어있었고 금방빼긴 했는데 지끈지끈 아픔니다.. 일단 파상풍 주사를 맞긴했는데 언제 맞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증상이 있으면 파상풍을 의심해야하나요?? 아직도 아픈데 무슨 약이나 방법이 있나요? (사진은 지문이 너무잘보여서 왠지 좀 그래서 가렸습니다)

소화불량,위염,팔 저림,편두통,매스꺼움 증상이 있습니다. 흡연 중이며, 경구피임약, 위염약, 편두통시 편두통약 복용중입니다. 최근 건강검진 결과로는 비만, 고혈압(136, 82), 높은 안압(25.5, 25.3), 표재성 위염 소견이 있었습니다. 어떤 과에서 어떤 검사를 더 해봐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하는지, 현재 상태가 일상에 무리가 없을지 알고 싶습니다.

맨몸운동 하다가 발가락윗부분으로 착지를 해버렸어용.. 순간 엄청 아팠는데 한 20분쯤 지나고 나니 그렇게 막 아프진 않는데 병원 가야할까요?? 그냥 조금 욱신욱신하고 좀 부어서 발가락이 굽혀지진 않아용 조금 굽힐수는 있구요! 인대쪽이 다친걸까욥..? 병원은 어디로 가야할까용ㅠ 두번째 발가락이 조금 부엇어용

중학생때부터 이따금 두통이 있었고 생리하고부터는 생리통으로 두통있고 평상시에도 이따금 스트레스있으면 두통있고 했는데 요새는 빈도가 너무 잦고 통증도 너무 심해요ㅜㅜ 얼마전에는 두통때문에 소화가 잘 안됐는지 속이 너무 안 좋아서 두어번 억지로 토하고 응급실가서 CT찍고 링거 맞았는데 이상없다하고 아무 효과가 없었어요 근래 이유없이 자꾸 살빠지는데 손목터널증후군때문에 한의원에 침 맞으렂갔다가 갑상선저하일 수 있다고 병원가보라하셨는데 진료의뢰서가 없어서 유명 병원 진료 못 받고 집에 돌아왔어요 머리 관자놀이 양쪽이 막 욱신욱신하고 목 뒤도 뻐근하고 약도 효과가 없어서 미치겠네요ㅠ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았는데 다리와 팔 손이 심하게 저리고 욱씬거립니다. 링거를 맞았을때 원래 동반되는 통증일까요? 아니면 다른 문제일까요?

저희딸아이가 한6개월때였나 침대서 떨어지고 혹시 몰라서 ct인가 찍은기억이 있어요. 지금 고등1학년이고 크면서 두통이 한달1-2번? 있어도 보통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고 또 얘가 성격이 대차지못하고 잡걱정많이하는 스타일이긴해요. 근데 어제는 토할것같다하고 잠시 앞이 안보였다. 머리가 너무 심하게 아팠다이랬거든요. 약을 먹고 오늘아침엔 괜찮다했는데 혹시 몰라 근처병원가서 피뽑고 지켜보자하고 나왔다는데..제걱정은 혹시 어릴때 받은 ct에 방사능노출이 지금에 두통에 조금의 영향을 준건가 그렇습니다 관련성정도와 그리고 어떤경우에는 약으로 안되는게있는지요.

근무 도중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순간적으로 과도하게 힘을 쓰다가 뼈가 뚜둑 하는 느낌의 고통을 느낀 뒤로 손목의 회전 시 혹은 다칠 때 힘을 썼던것처럼 물건을 들어올릴 때 근육이 힘이 없고 고통이 느껴집니다 건초염이 맞을까요? 추가적으로 손가락 관절이 자고 일어난 뒤 굳은것처럼 뻑뻑하게 움직이는 증상도 있는데(다시 활동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됨) 이 경우에도 적절한 조치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