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막통증증후군으로 인한 열이 나는 경우가 있을까요?
허리와 등에 담(근막통증증후군)이 심하게 결리면 열이 날 수도 있나요?

허리와 등에 담(근막통증증후군)이 심하게 결리면 열이 날 수도 있나요?

1년에 3,4번 정도 극심한 두통이 생기고 그 하루동안은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낫지를 않아요. 9살 때부터 증상이 있었는데 무슨 질환인가요?

엄지손가락에 피멍들었어요 어제 들고 지금도그래요ㅜㅠㅜㅜㅜㅜ 어떡하죠 병원가야되ㅏㄴ요 너무무서워요

일주일전 오른쪽 귀랑 목까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어요 지금은 신경통도 심하고 고막 고통 또한 너무 심해 입원치료를 권하셨지만 어린 두아이가 있어 입원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대상포진 증상이 나온지 일주일 넘었는데 오늘 붕뜨는 느낌과 함께 어지러워 걷기가 조금 힘들어요,, 내일도 병원가서 치료를 받을꺼지만 귀쪽으로 대상포진이 오면 어지럽기도하나요,,? 붕뜨는 느낌이 너무 심하네요ㅠ ,, 이정도면 어느정도 지나야 괜찮아 지는 걸까요

1시간 전부터 골반 안쪽이 싸하게 아픕니다 평소에 오른다리로 짝다리를 많이 짚는데 왼쪽 골반이 아픕니다 누울때도 아프지만 옆으로 누우면 아프지는 않네요 무슨 증상일까요?

남자친구가 며칠 전부터 갈비뼈가 아프대요 숨쉴때도 아프고 움직일때 아프고 손만 뻗어도 심하게 아프다는데 이게 뭔 병인가요?

무릎아래?쪽을 맞아서 앉았다일어났다하면 자꾸 뚝 소리가 나는데요 통증은 없어서 무릎보호대하면서 지켜보려고하는데 혹시 추천하실만한 싸면서 좋은 보호대가있나요??

손목을 ㄱ자로 꺽으면 손목이 뻣뻣한느낌이들면서 손목이 아픈데 이것도 손목터널증후군이랑 연관성이 있나요?

어머니 손목 중앙 위쪽에 동그랗게 뼈 같은게 올라왔습니다. 눌러보거나 만져봤을 때는 단단해서 뼈 같은 느낌이 있고, 미약하지만 통증이 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된 것이 2~3주 정도 되었는데, 뼈가 자랄 리는 없고 혹 손목이나 관절에 염증이 생겨 사진과 같이 올라오게 된 것인지 걱정됩니다. 사진과 같은 증상이 어떻게 분류되는지 궁금하고, 그 원인 치료법, 병원 내원 필요 시 방문해야하는 병원 과가 궁금합니다. 손목 사용 빈도와 관련하여 이전과 다르게 생긴 변화는 탁구 입니다.

오늘 과식을 했는데 지금 윗 배가 너무 아파요ㅠ

제가지금교통사고난지한달됐어요 정차중에뒤에서트럭이박아서차를폐차했어요!첨엔허리랑목이아팠는데이제목은안아프고허리가아파서 치료다니고있어요사진상으로허리다괜찮다고하는데지금계속오른쪽허리랑엉덩이쪽이저리고어디가아픈지모르겠고.잘때너무저려서주먹으로조금때리면괜찮아지는데 계속한방병원에침을맞으러가긴가는데 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요?

다른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이쪽 의사가 알고 있던데 왜 그런가요

몇주 전부터 속이 안 좋아지다가 갑자기 머리가 전체적으로 아파오는데 왜 이러는지 알수 있을까요? 고통의 강도는 0~10으로 하면 한 4~5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두통약을 먹었는데도 계속 머리가 아픕니다. 머리에서 심장 박동처럼 움찔움찔 거리기도 합니다. 머리가 아플때는 토할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두통이 자주 찾아오는데 한번 아프면 몇일이 아픈데 왜 그러는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살 남자아이입니다 잘놀다가 저녁에 배꼽 아랫부분이 아프다고 하네요~ 가만히있으면 안아픈데 움직이거나 걸어다니면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고해요 혹시 맹장일까요?

왼쪽 아랫배 통증이 지속되고 있어요

16개월 아기가 걸어가다가 철봉에 이마를 붙이쳐서 멍들면서 심하게 부어 올랐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상태로는 부어오른거 말고는 처지거나 피나는 거는 없습니다..ㅠ

등이아파서 부항을떳는데 물집이올라오네요 대상포진인가요 며칠전부터 잘때식은땀이좀 낫거든요

턱 통증이 심해서 아세트아미노펜 이랑 나프록센이랑 같이먹어도 되나요

한 5년 전에 팔 신경을 누르는 근육이 있어 팔꿈치 부분을 수술 했었는데 그 이후 한동안 수술한 팔에 깁스를 했었습니다. 입원하는 동안 병원에서 진행하는 재활훈련도 한 뒤 퇴원을 했는데 그 뒤로 수술 전과 다른 이상이 보였습니다. 자세가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뻐근한 느낌이 들고 피가 안 통하는 저릿한 감각이 듭니다. 나아지겠지 하고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옆으로 돌아눕거나 두꺼운 옷, 딱 붙는 옷만 입어도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수술한 팔 쪽만 신경이 눌리는 느낌이 들어요.) 수술에서 뭔가 잘못 된걸까요? 아니면 재활이 필요한걸까요? 치료한지 5년쯤 지났는데 재활이 안 될 수가 있나요? 팔로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어 통증이 이대로 계속 유지되거나 심해질까 걱정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