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머리 탈모에 두타스테리드나 미녹시딜이 효과 있나요?
피나스테리드를 먹고 있는데 문제는 옆머리 그러니까 이마쪽부터 볼 바로 옆머리 라인 구렛나루쪽이 머리가 얇아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유전적으로 머리가 얇은 편이기도 하고 제가 몸에 털이 없는 편입니다. 다리에도 털이 없고 수염도 잘 안나구요 근데 옆머리가 특히나 얇아 땀이 나거나 하면 많이 비어보여서 어떤 약을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피나스테리드는 계속 먹는데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타야 할지 아니면 미녹시딜 폼이나 스프레이 타입을 써보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리고 옆머리는 어떤 이유에서 탈모가 오는지도 원인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