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흰머리가 많이 나요 이유가뭘까요?
30대중반 여성입니다 20대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너무 많이 나네요 특히 짧은 흰머리가 너무 많아요 원인이 뭘까요? 예방과 좋은음식 영양제 추천 바랍니다

30대중반 여성입니다 20대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너무 많이 나네요 특히 짧은 흰머리가 너무 많아요 원인이 뭘까요? 예방과 좋은음식 영양제 추천 바랍니다

탈모약 모나스타정 1 년치.기준 처방을.해달라 했는데, 대략 처방 4.5 만원 약값 24.8 만원인데 인터넷에서 본거랑.차이가.많이나서 정품이랑 카피약 차이인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1년 약 처방 받은거 (닥터나우에서) 다 먹어가는데 별로 효과를 못느끼는데 추가 처방을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봐야 할까요.?

M자탈모 진행중으로 아보다트를 몇 년 복용하였고 2년정도 쉬었습니다 다시 탈모가 진행되어 약 복용 시작하려 합니다 아보다트 혹은 괜찮은 카피약 처방받고싶어요

작년에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겪고 호르몬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즘도 피곤하면 갑상선이 아프긴한데 로게인폼 써도상관없나요?

하루에 머리는 잘 안빠지는데 m자 모양이 생겼어요 이거 탈모인가요?

바르는 약 핀쥬베 처방가능할까요

지루성두피염이 있는데 엘크라넬을 사용중입니다 사용 전이랑 후가 딱히 차이는 없는데 알코올성분이 두피염을 악화시킬수 있을까요? 사용해도 문제없나요?

피나테드를 처방 받을수 있나요?

정수리 둥근한 부분이 조금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식1주일차인데 사용해도될가요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인 피나온정을 현재 1년째 복용중입니다. 이 약 성분이 여성에게 정말 치명적이고 안좋다고 하는 경고문을 보고 좀 걱정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현재 임신 계획을 끝마친 상태인데 마지막 고민인 탈모약을 끊어야하는지 태아나 산모에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냄새만 맡아도 안좋다고해서 약도 회사에서 먹고있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십쇼!!

예를 들어 인공눈물, 삭센다, 미녹시딜정, 크레오신티 이렇게 네가지를 한번에 처방받을 경우 진료비가 각각 붙어서 4만원정도 나오나요 아님 한번에 진료되어 1만원정도가 되는걸까요?

머리가 빠지는 상태는아닌데 머리속이 비어보여요. 마이녹실에 대해 알고 싶네요.

지루성 두피염도 있고, 탈모가 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형탈모라고 생각했는데, 병원을 가보니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라고 하더군요. M자 탈모도 조금 있다고 하십니다. 사진에 보이는 가운데 맥도날드 헤어라인은 어릴때부터 그랬고, 사이드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친척중에 탈모는 없습니다. 탈모약도 다먹어서 처방도 부탁드립니다! 피나엠 복용중에 있습니다.

3년전 모발이식 시술이 후 “모나드”라는 탈모치료제만 먹고 있습니다만 처방 받으러 병원까지 이동할 시간이 마땅치 않습니다. 같은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브랜드 약 처방을 받아도 되나요?

현재 정수리부분과 윗머리부분이 탈모가 진행되어 약처방을 받고싶습니다 근데 최근 갑상선암수술(22.08월) 기저질환 고지혈증.당뇨.고혈압이 있는데 문제없이 처방받을수있는 약이있을까요? 사진1ㅡ정수리부위 사진2 윗머리

안녕하세요. 현재 두타 계열 카피약을 6개월째 복용중입니다. 이마가 워낙 넓게 태어났는데 그에 더불어 후퇴되는 것 같아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타 계열이 M자 탈모에 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어디서 보고 두타 계열로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M자에는 둘다 미미하다 그러고 탈모가 심하지 않다면 피나 계열로 복용하면서 부작용 부담을 더는 것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장기간의 임상이 필요한 만큼 논문들에서 이야기 하는 게 상이할 수도 있겠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어떤 쪽이 더 주된 의견인 지 궁금하고(m자에는 두타계열이 좋다 vs 비슷하니 탈모가 심하지 않다면 피나계열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두타에서 피나 계열로 약을 바꿀 때는 그냥 다른 주의사항없이 바로 바꾸면 되는 지 궁금합니다.

아보다트 6년차에 접어든 m자탈모인입니다. 그동안 복용하면서 효과도 꽤 본듯 하고,흔히 이야기하는 부작용들은 거의 느끼지 못했으나, 너무 강한약을 오랫동안 복용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피나계열로 갈아타볼까 합니다. 다만 통상적으로 m자에는 두타계열이 더 효과가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좀 걱정이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특별한 부작용이 없었다면 그냥 아보다트로 쭉 가는게 맞을까요?

출산후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 1년 지났는데 새머리 나고 올라옵니다 탈모약 안먹어 봤는데 효과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