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탈모 아닌 거 확실한가요?
머리가 예전보다 많이 빠지길래 요즘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지 아 이건 스트레스성 탈모다 라고 생각하고 피부과 갔었는데 의사쌤께서 그냥 육안으로 제 정수리 스윽 보시더니 또래보다 좀 넓긴 해도 탈모는 아니다 라고 하시던데… 피부과 의사들은 탈모인지 아닌지를 그냥 육안으로 봐도 알 수 있나요?? 만약 아니면 정말 다행이긴 한데…. 만약 탈모가 아니라면 약 꾸준히 먹으면 회복 가능한가요??

머리가 예전보다 많이 빠지길래 요즘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지 아 이건 스트레스성 탈모다 라고 생각하고 피부과 갔었는데 의사쌤께서 그냥 육안으로 제 정수리 스윽 보시더니 또래보다 좀 넓긴 해도 탈모는 아니다 라고 하시던데… 피부과 의사들은 탈모인지 아닌지를 그냥 육안으로 봐도 알 수 있나요?? 만약 아니면 정말 다행이긴 한데…. 만약 탈모가 아니라면 약 꾸준히 먹으면 회복 가능한가요??

요즘 머리 빠지는양이 많아지고 숱도 줄어든게 보입니다

탈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머리카락이 전보다 너무 많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약간 머리가 가려워서 부근을 손으로 잡고 건드리면 보통 5,6가닥 머리카락이 뽑힙니다) 전보다 뭔가 머리가 비어보이는 느낌이 드는데 탈모 증상이 맞을지.. 맞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ㅠ 나이는 40이고 남성입니다.

친구들이 머리가 비었다길래 사진 찍어보니까 이렇네요.. 정수리쪽이 넘 마니 비었네요 평소에 두피에 열이 안빠지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이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탈모약 처방전 받으면 무조건 그처방전에 있는약만 구매가가능한건가요? 예를들어 프로페시아 처방전을 받았으면 프로페시아대신 아보다트 구입이안되는건가요??

약보관을어떻게해야되나요 1년치약이라 개봉하면 상하지않을까요

닥터나우에 두타 처방 요청 올리려는데요. 지방 약국에도 대중적으로 많이 보급되고 싼 약이 어떤 게 있을까요?

탈모 비대면 처방전이 오늘까지라 받은 담에 일주일 이내 약이 있는 곳 찾아서 사려는데 가능할까요

이전에 처방받을땐 처방전에 모모페시아1.0밀리그램 으로 적어주셨는데 이번에 다른의사분께 처방전 받은건 피나온 그리고 몇mg인지 안적어주셨네요 탈모약은 보통 1mg이 맞나요?

우리 할아버지부터해서 아빠, 형까지 탈모인데 저는 아직 탈모증상은 없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도 미리 약 복용을 해야하나요?

피나스테리드 복용중입니다 먹는 미녹시딜 같이 복용해도 괜찮마요??그리고 현대미녹시딜 생산중단이라는데 성분은같고 다른약이있을까요?

남편(39)이 어제 탈모약을 처방받아왔어요 미녹시딜5mg을 반쪼개서 먹으라더구요 미녹시딜이 고혈압치료제인데.. 약을 복용하다가 임의로 끊어도 문제가 없나요? 남편이 혈압이 병ㅈ원기계에서 재면 140왔다갔다 집에서 재면 120 왔다갔다 일어나서재면 100대입니다 혈압약은 먹다 안먹음 더 혈압에 문제가 생긴다는걸로 알고있어서 걱정스럽네요.. 아직고혈압약을 복용한적은 없습니다633

현재 닥터나우에서 처방가능한 피나계열 탈모약과 가격 알고싶어요

나이가 48세입니다 탈모가 시작하고 정수리가보이고 앞머리가 까지고 미치겠네용... 바르고 먹는처방받고싶은데 미치겠네용....

유전적인 요인도 있고 머리카락도 얇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이어서 탈모를 늘 달고 살았는데요. 샴푸나 뿌리는 약 등 탈모에 좋은 제품들을 사용하는데도 큰 변화가 없네요. 서른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점점 더 심해지는데요 머리를 쓸어넘기기만 해도 머리카락이 바닥에 한가득 입니다 먹는 약으로 조금이나마 덜 빠질 수 있을까요?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지루성두피염으로 탈모가와서 병원에서 바이모정5mg+ 스피락톤정1/2 먹고있는데 제가 기립성 저혈압이라 먹는게 맞을지 아니면 바이모정이 미녹시딜이라는데 1/4로 쪼개서 먹어도될까요?

얼마 전부터 정수리쪽 두피가 심하진 않고 약간 가렵고 당기는 느낌이 나는데 환절기라 건조해서 그런건지 탈모 초기 증상인지 걱정되네요 아직 머리가 막 빠진다거나 그런건 없고 아버지쪽 가족 중에도 탈모는 없습니다.. 진료 보고 약 먹어야할까요?

모나에스(일반의약품)처방도가능한가요? 사는지역이 시골이라 판매하는약국이없네요.

반개는 장기적으로 볼때 해로울가요? 4분의 1만 먹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