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복용 후 탈모 악화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25년 9월부터 26년 3월까지 두타 먹다가 4월부터 8월 중순까지 피나를 먹었습니다 두타 6개월 먹을때는 괜찮았는데 피나먹고 7월부터 머리가 무슨 병 걸린것마냥 전체적으로 우수수 빠지고 연모화도 심해져셔 머리가 그냥 죽었어요 이 시기부터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했는데 지금까지 모근에 힘도 없어져서 푹꺼지고요 머리 빠질때 2가닥씩 뭉쳐서 빠지는 현상도 많이 발생합니다 이게 m자랑 정수리 위주로 빠지면 약효과가 약했거니 하는데 옆 뒤도 엄청 빠집니다... 호르몬 불균형이라도 온 것처럼 옆이 죽었어요 그래서 일단 3주전에 다시 두타로 넘어오긴했는데 아직도 많이 털려요 누구는 이게 안드로겐성 수용체에 영구적으로 문제가 생긴거라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증상이 실제로 있나요 ??두타먹을때는 괜찮았다가 피나먹을때 이런 문제가 생기기도 하나요...? 근 3 4개월만에 이렇 게 빠지는게 단순 유전탈모만은 아닌거 같아서 너무 절망적입니다 단약을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