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중 갈증 시 중단해야 하나요?
정신과 약으로 인한 갈증이라면 중단해야할까요

정신과 약으로 인한 갈증이라면 중단해야할까요

밤에 2시간 정도 자고는 바로 깬다. 잠이 모자르다. 낮에 졸립다. 밤에 연속해서 7시간은 자고 싶다.

심리적으로 불안상태인데 갈증 납니다 이럴땐어떻게하나요

무기력증과 불면증 으로고통받습니다

산도강한 음식을 먹은후 혀와 잇몸통증이 발생하여 2주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고 있어 불안 우울합니다 혀 따가움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죽을 먹고 있는데 몇일전부터 입술이 물에 닿으면 쪼글쪼글하게 부어오르는 증상까지 생겨 문의 합니다

1주일 째 잠을 자려고 누우면 2시간 후에 잠이와

1주일 동안 잠을 2시간 동안 못 잤어

화병으로 고생 중인데 2주 간격으로 심리상담을 받거든요? 이번달만해도 거의 10일 이상은 울었던 것 같아요. 심리상담과 같이 가정에서도 병행하면 완치되는게 있을까요

회피형이고 완벽주의, 비관주의 성향이 심한 편인 것 같아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3년째 사라지지 않습니다. Adhd 증상 중 일부일까요?

4~5시간 밖에 못자요. 10시에 자면 2시나 3시쯤에 깨고 12시에 자면 5시쯤에 깨는거 같아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안좋은 일을 자기 전에 생각이들어서 잠들기도 힘든데 7시간 이상 푹 잔적이 몇년간 없는거 같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잠도 일찍 못자고 새벽에 자꾸 깨요

육아중인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자꾸 아이들한테 화를 내게 되응 거ㅛ ㅏㅌ은데요 플루옥세틴10미리 이런거 처방 받아먹으면 효과가 좀 있을까요?

잠잘려고 눈감고 똑바로 누워있으면 나도모르게 숨을 짦게 조금씩 쉬어요 왜이러는거죠?불면증이라 수면제 먹으면 저도 모르게 숨안쉴까 걱정되요

혼자 욕조 목욕을 하는 중에 갑자기 꿈 내용이 떠오르면서 정신이 나간 것처럼 되고, 숨이 막혔어요. 그 전에도 꽤 많이 그랬고 갑자기 찾아왔어요. 공황인 것 같은데 아직 병원을 안 가봤고, 방금 진정되어서 그래도 현실 감각은 생겼는데 아직 너무 불안해요.

솔직히 제감정을 설명을 못하겠어요 지금 제 직장이 보고서를 주로 작성 하는 업무가 아니여서 한번작성하면 반려 당하는 일이 많아 작성을 할때마다 이게 맞는건지 지적을 받으면 내가 왜 이렇게 한건지 뭐가 맞는건지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그 생각에 심장이 빨리 뛉니다

한 1년정도 가까이 플루옥세틴 40mg, 메디키넷 30mg을 아침 식후에 복용을 해왔었는데 한달에서 두달정도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서 담당 주치의랑 상담 후 웰부트린 엑스엘정 150mg을 정규약에 추가해 처방 받고 한 일주일 정도 남은 약이 있어 그약을 다 먹고 웰부트린엑스엘정 추가된 약을 복용하면 좀 덜 무기력 할거라고 하셔서 오늘 12시반에서 한시쯤에 웰부트린엑스엘정 150mg, 메디키넷 30mg, 플루옥세틴 40mg를 복용했는데 한 6-7시부터 걸을때 미세하게 다리가 후들 거리는데 초기복용기간에 이런 부작용이 있을수 있나요?

아래는 7개월 간의 정신과 약물의 변화입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을 바꾼다고 알고있는데, 도통 어떤 상태들에서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래의 약 목록 변화를 보고 각각의 우울상태를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드벤서방정 50 아빌리파이정 1 N콘서타OROS서방정 18 인데놀정 10 데팍신서방정 25 레피졸정 1 스타브론정 인데놀정 10 자나팜정 0.125 N콘서타OROS서방정 18 파록스정 10

이제 고2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을 앓다가 중3 말에 중증도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시작했어요. 7개월 정도의 약물 치료 후 단약 및 정신과 진료도 안받게되었습니다. 그 뒤로 간간이 힘든 날은 있었지만, 오래 힘들거나 우울한 일은 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내내 너무 우울해서 힘들었어요. 사람들과 있을때도 잘 웃어지지가 않고, 정말 친한 사람들과 있을때만 간간이 미소지었습니다. 우울증일때는 이틀에 한번 악몽을 꿨었는데, 이번주도 악몽을 꽤 꿨습니다. 우울증 재발일까봐 두렵고 무서워요. 우울증 재발일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 일까요?

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너무나 제가 견딜수가 없어요 평상시처럼 잘해왔는데 이젠 더 이상 나를 보러오지도 않고 연락하지도 않고 일하면서 집중 잘해와도 드문드문 생각나요 집에 있으니깐 오빠랑 같이 지냈던 추억도 떠오르고 밖에 나가면 숨이 너무 막히고 갑갑해요

가슴이 답답해서 큰 숨을 쉬면 해소가 될텐데 큰 숨을 쉬어도 산소가 충분히 안들어오는것 같아 답답함이 지속 되는데 원인이 무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