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검사 중 주사기 재사용 시 감염 위험이 있나요?
내시경 검사전 혈관잡은후 식염수같은 액체를 흘려보내서 확인했는데요. 옆에 놓여있던 주사중 니들홀더가 벗겨져있었던 주사기로 사용했다고 기억이됩니다. 순간적으로 멈칫했지만 바늘이 직접 혈관에 닿는것은 아니라 그냥 지나갔는데요. 검사후 혹시나 전사람이 사용했던 주사기는 아닐지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요. 강박사고일까요? 만약에 실수로라도 식염수주사가 재사용되었다면 감염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