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약국에서 노이로민, 마인트롤 구입 가능할까요?
제주도 약국에서 노이로민이나 마인트롤 같은 약 살수 있을까요? 제주도 여행왔는데 불안증이 조금있어서 저희 동네에선 약이 없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살수 있으면 살랴구여

제주도 약국에서 노이로민이나 마인트롤 같은 약 살수 있을까요? 제주도 여행왔는데 불안증이 조금있어서 저희 동네에선 약이 없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살수 있으면 살랴구여

닥터나우에서 상담만 하고 해도 진단서 나오나요? 그리고 그 진단서로 약국에서 불안증 약 받을수 있나여?

정신운동지연이 장기기억및 단기기억에도 영향을주나요

정신운동지연으로 걷는것도 잘생각이 안날수있나요

출산후 5주가 지났는데 계속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올라와요.. 저번주엔 이유없이 눈물이 났는데 지금 그증상은 없어지긴 했는데 이제 도우미 가시고 혼자 아기 볼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요..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요.. 그렇다고 아기가 보기 싫거나 무기력하거나 하진 않아요..

한달 가격으로 1월 2월에 설악산 1200고지쯤 호홉곤란 무기력 졸림 경험을 한라산 에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등산 페이스는 전혀 빠르지 않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제주도에 혹시 마인트롤이나 노이로민이나 불안증에 도움되는 약 파는곳 있을까요?

Adhd 검사를 받으려고 하는데, 만약 adhd가 맞다고 하셔도 약 처방을 받지 않으면 나중에 보험 가입 시 크게 문제 되지 않는 걸까요?

세면대에서 손씻다가 핑돌면서 갑자기 주저앉을뻔 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괜찬을까요?

요즘 심장이 자주 콩닥콩닥하고 잠이 안와요

며칠 잠만자고 기억이 없어요 씻기도 싫어해요

수면에 좋은 음식 뭐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우울증약을 먹었다고 생각하고 잤는데 다음날 공부에 집중이 안될 정도로 불쾌하고 이유 모를 짜증이 났었는데 집에서 보니 약을 안먹었더라고요. 하루 안 먹었다고 이렇게 바로 차이가 날 수 있는건가요? 먹고 잔 오늘은 또 기분이 너무 괜찮아서요. 기분탓인지 약 섭취 유무인지 궁금합니다.

항우울제 약 증량시 부작용

긴장 완화로 인데놀 10mg 4개 처방받았는데 두 개씩 먹어도 되나요? 하나 먹었을 때 부작영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잠을 9시간정도 잤었는데, 요새는 6시간정도밖에 못자요. 갑자기 수면패턴이 바꼈는데 괜찮은건가요?

우울증보단 자주 불안하고 작은일도 예민하고 여행이나 밥먹으러 갈때 잘때도 불안증때문에 힘들어서 혹시 약국에 진단 없이 살수 있는 약 있을까요? 저희동네가 정신과 적당한곳도 없기도 하고 해서 여기서 비대면 진단 받고 약 살수 있을까요? 제주도쪽이랑 창원,부산쪽이 가까워서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여?

초등학교때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다니다가 중1때부터 수원 안양으로 혼자 낚시다녀왔습니다. 중3때 조현병으로 병원에 입원을 시작 고등학교 때부터는 수업을 거의 못듣다싶어 지방 전문대로 간신히 입학했고 낚시는 유일한 취미이자 스트레스해소법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55세가 되었고 4년전부터는 테니스엘보도 생겼으나 크게 염려안하고 다니다가 팔꿈치 엘보도 심해지고 팔꿈치와 어깨 사이도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낚시도구는 큰돈을 들여 많이 구입해놨고 시간은 있지만 팔이 아파 낚시가기가 힘들어지내요. 낚시를 접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오토바이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13년전 사랑하는 아내도 만났고 애완동물로 다람쥐 햄스터 저빌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취미가 있을지요 그리고 낚시의 미련을 접을만한 단호함이 제게 있을지 염려됩니다. 닥터나우님은 어떤 생각이신지 물어봅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55세의 남성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다니기 시작해서 중1때부터 혼자다녔습니다4년전쯤 하도 챔질을 한손으로 하니까 오른쪽 손목과 팔꿈치에 테니스 엘보가 왔는데 치료하지 않고 낚시를 계속다니다가 작년 초부터 약과 물리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올 3월까지 침도 맞고 있지만 팔꿈치와 팔꿈치에서 오른쪽 어깨사이가 팔을 돌리면 아프고 조금 긴 낚시대쓰면 오른쪽 팔꿈치와 어깨사이가 아픕니다. 낚시를 정리해야 하는지도 생각듭니다. 이제 시즌이 되서 낚시다니면 더 안좋아질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닥터나우님의 현명한 판단을 듣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신적인 요인으로 삼킴장애가 올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