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상담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집 근처에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방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 위주로 하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집 근처에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방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 위주로 하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신랑친구 가족모임이있어 모임에 나갔는데 다 모인 자리에서 신랑의 한 친구가 저에게 너 고집쎄지?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라고 물었더니 고집 쎄게생긴얼굴이라고 얘기해서 넌 참 무례하다라고 얘기해줬습니다. 그런말을 한다는거는 신랑친구가 저와 동창은 아니고 나이는 같아 친구로지내지만 친구사이에도 이런말을 하는건 무례한거아닌가요? 하지말아야되는말을해서 왜 기분나쁘게만드는건지 이해가안가더라고요

공황장애약 1년정도 복용후 3개월간 약없이 잘지 냈는데 갑자기 증상이 심해젔어요 내성이 생겼는지 전에 먹던약도 잘 안듣는거 같구 어떻게 해야하나요

황우울제 좀 가장 살이 안찌는 그런 약은어떤 겁니까 자낙스도 살이 찔 수가 있습니까 향정신성. 약물중에 어떤 것이 살이 안 집니까

파록세틴 하고 뉴프람정하고 같이 먹게 되면은 어떠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까? 불안해질 수 있고 가슴이 답답해 질 수 있습니까 파록세틴 살이 찐다고 합니다. 뉴프람정하고 거의 비슷하게 찌나요? 어떤 것이 살이 더 빨리 찌나요

내담자의 직관적 성향을 두고 상담사가 "직관적이나 저마다 개인적인 생각이 담겨있다"라고 다소 주관적인 해석으로 표현하는건 쫌 아니지 않나 싶네요. 이건 내담자의 성향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지않고 약간 무례하게 표현하는걸로 보여서 기분이 안좋거든요.

대부분 공부못하는학생들이 가는 산업고에 저희 아들이 다니는데 아는 지인이 저희 아들에게 공부잘하니? 라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거 물어보는건 실례다. 그랬더니 그래? 그러더니 영어 수학 잘해? 우리 아들은 잘하는데.. (초4)서울대간데. 라고 저희 아들한테 말하더라고요.. 이렇게 말하는사람은 개념이 없는거고 무례한거죠?

의도적으로 숨 얕고 빠르게 내쉬면 그러니까. 과다호흡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실신은 하나요? 혼수상태에 걸릴 수 있나요? 궁금해요. ( 참고, 기립성 저혈압 )

안녕하세요. 저는48살 남자구요. 뭐가 떨어지는 작은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라고 또 배우자외도를 의심하는 망상에 빠져 너무 힘이드네요. 저도 힘들지만 배우자도 무지 힘들어합니다.

현재 펜트라정 식욕억제제를 처방받고있는데요. 정신과약 (아빌리파이정. 알프람정)을 병행해서 먹어도될까요? 상담부탁드립니다 ㅠㅠ

아무것도 해낼자신이 없어요 20대초반부터 근 30년을 해온일을 갑자기 해낼자신이 없고 두렵습니다 경재를 책임져야할 가장이 1년이상 무직자로 있으니 집안형편이 말이 안되게 무너지네요.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현재 마이너스대출로 살아가고 있고 집사람이 겨우 아르바이트해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얘도 셋이나 됩니다 1년전 우울증 발병이후 일을해야겠다는 마음은 있으나 막상 시작하려하면 걱정이 앞서고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잘해낼 자신이 없어집니다. 이제껏 해오던일도 겁이나고 망쳐버릴것 같은 생각에 포기해버립니다 이대로 평생을 살아야 하나요

따듯한 물로 씻고 1시간 30분 동안 에어컨 18도로 파워냉방하고, 선풍기 깅풍으로 하면서 바람을 맞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저체온증은 안 걸리나요?

씻고 1시간 30분 동안 에어컨 18도로 파워냉방하고, 선풍기 깅풍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새벽에 가위가 연속으로 눌리고 깨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22세 청년 입니다 작년에 심리 상담을 받고 정신적인 우울증 테스트 자살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심각하게 나와서 심리 권유로 정신과를 다닐까 고민 했었어요 근데 어그저께 퇴근길 갑자기 숨이 기빠지는 느낌이 들면서 손이 떨리기도 했어요 그냥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정신과를 계속 안갔어요 꼭 가야 할까요?

우울증약(유니작10mg)을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오랜 약 복용으로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다이어트 한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혹시 정신과약(아침) 다이어트 한약(저녁) 이렇게 먹으면 문제가 없을까요? 간수치는 완전히 정상인 상태이긴 합니다!

저희 엄마라는(서류상)아들부심이심합니다 주위사람들이 황당해하고 어이없어합니다 사람이길 포기한사람이라고도하고 근데 중요한건 전혀모르는사람한테. 그이야기를 자기아들에대한 프라이드가 최고라는 망상?착각속에꼭 연예인 박수홍 어머님하고 토시하나 다르지않고 똑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고13년?의절한상태이고 머중요한이야기는 경찰서갈거지만 공황장애로한달넘게 환자앞에서 아무이유없이 거치대를 들고 저에게 때릴려고광기에찬 눈이뒤짚여있었고 경찰까지 왔습니다 또 어이없는건 병문안이 목적이아니고. 모르는사람한테 제품. 의복 팔아다고 같은병실에있던사람들에게 들었습니다 저는 정신과적? 질환이 있다고생각합니다

내담자의 성향에 따라 상담사도 그에 따른 감정적 반응을 보인다면 이건 오히려 상담과정에 내담자 입장에서는 불편한 기분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다 알게 모르게 서로 기싸움 하거나 보이지 않는 감정적 기류가 생기는 일도 있는지 싶습니다. 그리고 상담실을 내방 했을때 내담자가 왔음에도 보지않은체 센터 사람들끼리 연이어 대화를 하고 그와중에 소장은 저와 눈을 마주치지않고 그냥 오셨냐며 지나가듯이 인사를 하는점에서 저는 그 분위기가 마냥 편치 않기도 했어요. 심지어 담당 상담사는 지난 시간에 잠시 감정이 오른체 말을 했던 저를 아직도 생각났던건지 상담시작에 "저번에 흥분하며 얘기하고 하셨던데 그간 일주일 동안은 어떻게 지내셨나요"라는 질문을 한거죠. 제가 예민하게 느꼈을까요? 아니면 그들의 실수가 있었을까요.

상담사도 사람이니 내담자를 대할때 자신의 속마음과 감정, 기분을 따로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몇번 상담을 가졌을때 쫌.. 인사할때의 어색함과 낯가림을 보이시더라구요. 그리고 내담자 마다 성향이 다르니 그에 따라 상담사 자신의 기분과 감정이 드러나고 느끼는것이 있는지 싶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