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프람정과 렉사프로 교차 복용해도 되나요?
사로프람정5mg 복용중인데 닥터나우 의사분께서 이프람정을 처방해주셨고, 약국에서는 렉사프로 변경되었습니다 임시로 며칠만 복용하고 토요일에 다시 사로프람정 먹으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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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이 안쉬어진다고 하는데 그건 왜그러는거에요?

사람의 권장 수면시간은 하루 7~8시간인데 이게 야간근무후 오전취침과 낮잠도 포함되나요?

불면증은 어느 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금연 시작한지 28일째입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의욕도 없고 식욕도 없고 몸에 힘도 없습니다 다시 담배 를 피울까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신과약 먹다가 단약을 했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정신질환 다시 생길까요? 담배를 다시 피우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더 안좋아질까요?

금연 시작한후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의욕도 없고 식욕도 없고 몸에 힘도 없습니다 다시 담배 를 피울까요?

금연중입니다 담배 금단현상중에 생각하고 싶지않는 기억을 떠오르고 제의지와는 다르게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의욕도 없고 식욕고 없고 우울합니다.

미련이 남은 게 아니라 그냥 트라우마 때문에 전남자친구 생각이 조금이라도 나면 불안하고 답답하고 토할 거 같고 숨막히고 진짜 심장도 빨리뛰고 발이너무많이떨려요진짜죽도싶을정도고 밥도잘못먹고해서4키로빠졌어요진짜너무괴로워요무슨증상인가요

전남자친구가 저를 하려고 만났나 싶을 정도로 많이 요구했고 헤어지고 나서 가슴이랑 명치도 맞았어요 진짜 오래 만났고 많이 좋아했는데 이러니까 미칠 거 같고 지금 여자가 생겼다는데 얘가 행복한 게 너뮤 싫고 뭐가 불안한 지 모르겔는데 답답하고 숨막히고 죽도싶고 가만히 못 잇겠어요 진짜 입맛도 없고 밥 먹다가 생각나면 토할 거 같고 저번에 명치 맞았을 때처럼 가슴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진짜 매일 이래요

콘서타 18mg을 처방받아서 먹는중인데 공부를 할때 목뒤에서 뚝 소리가 나면서 살짝 움직여지는 느낌인데 틱인가요? 약 복용을 중단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0대 여자고 취준중인데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방에서 공부만 하니까 어느순간부터 공허하고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요즘 더 심해지고 있거든요. 연락하거나 당장 만날 친구도 없고.. 만난다 해도 그 잠깐의 순간만 즐겁잖아요. 남들은 밖에 무조건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라는데 저는 혼자 산책하는게 더 비참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그냥 무작정 나가거나 운동하는게 정답일까요? 당장의 외로움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세상 사람들이 무슨 낙으로 삶을 살고 심심할때 뭘 하면서 해결해나가는지 궁금해요.

잠이 수시로 너무와서 운전도힘들고 일상생활이힘들어요

금연시작한지 1달이 넘었는데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의욕도 없고 식욕도 없고 몸에 힘도 없습니다. 동시에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의사와 상의후 중단했습니다 약때문인가요 금연때문인가요?

의사와 상의후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중단 한지 1개월 됐습니다. 동시에 금연도 시작했습니다. 첫째날보다 불안이나 우울은 들한데 요즘은 힘이 없고 의욕도 없고 식욕도 없고 재미도 없고 합니다. 삶의 낙을 잃어 버린거 같습니다.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금연을 하는중입니다 2주정도 됐습니다. 의욕이 없고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99년생 여자입니다 제가 근 일년간 엄마쪽의 외할머니, 큰외삼촌이 돌아가시면서 엄마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땐 버티셨던 엄마가 아빠같은 큰외삼촌이 돌아가시고 무너지셨습니다 제가 아직 취업을 안해서 본가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살고있는데 아빠는 일로 바쁘셔서 외삼촌이 아프기 시작했을 때 엄마랑 같이 외삼촌댁에 가서 한달정도 머물렀습니다 큰외삼촌이 간암 말기로 병원에 입원하셨고 일주일만에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냈습니다 한달을 울면서 보냈습니다 저는 옆에서 엄마의 감정을 다독여줘야했고 엄마 우는 소리가 들리면 눈이 떠질만큼 저도 예민해져있었습니다 저는 감정에 가족에 약한사람입니다 엄마의 감정을 홀로 감당해야했고 다독여줘야했고 슬픔이 저에게까지 물들어진거같습니다 저는 멘탈이 강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엄마옆에서 해줄수있는것도없었습니다 이 스트레스로 외삼촌댁에 있을 때 부터 숨이 막히기 시작해서 숨이 안쉬어졌어요 한달째에요

스틸녹스 28일처방 받았는데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1알로 효과가 전혀 없더라구요.. 내과 가서 다른 계열 수면제 처방해달라고 하면 해줄까요?

수면유도제를 먹으면 자다가 소변 실수할수도 있나요? 정상인가요?

이번에 adhd약인 콘서타 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하였는데 처음엔 36미리로 하다가 먹은지 이틀째날에 공황장애가 너무 심하게 와서 약을 일시중단 하였다가 18미리를 먹으니 급격한 공황장애는 오지않지만 여전히 호흡얕아짐, 호흡 의식 , 숨갑갑함은 있습니다. 36미리 먹었을때와 차이점은 36미리 복용시엔 식욕저하 입마름 두통 예민 과 극심한 공황장애 증상으로 과호흡증상이 있었고 18미리.에선 에프람정5미리를 현재 같이 복용하고 있고, 36미리 당시 있었던 부작용은 모두 없어졌지만 다만 여전히 공황장애 직전? 증상은 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인데놀을 먹으니 그래도 숨 얕아짐 증상은 여전히 있지만 불안은 조절이 된것같습니다. 이럴경우 약을 먹으면서 몸이 서서히 적응을 할수 있게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약으로변경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0세 남성이고 공황장애, 과호흡 있었던적 있습니다. 커피 만 많이 마셔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심장 엇박으로 뛰는 두근거림 부정맥증상이 있었습니다.

학원가기 위해 집밖을 나서서 대중교통을 탈 때부터 숨쉬는 게 어려워 지면 어떡하죠 숨이잘안쉬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