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분실 시 의료급여로 재처방 가능할까요?
제가 정신과약을 다먹어서 지었는데 제가 의료급여수급자라 약값 병원비값 안내거든요 근데 제가지은 정신과약을 잃어버려서 내일 다시 의료급여로 지을수 있을까요 오늘 다시 지을라니까 일반으로 밖에 못지어준다고 약값185000원을 내야지만 지을수 있데요 진짜 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래요 도와주세요 제발... 죽고싶어요 이약없음 안돼요 진짜 살려주세요ㅜㅜ

제가 정신과약을 다먹어서 지었는데 제가 의료급여수급자라 약값 병원비값 안내거든요 근데 제가지은 정신과약을 잃어버려서 내일 다시 의료급여로 지을수 있을까요 오늘 다시 지을라니까 일반으로 밖에 못지어준다고 약값185000원을 내야지만 지을수 있데요 진짜 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래요 도와주세요 제발... 죽고싶어요 이약없음 안돼요 진짜 살려주세요ㅜㅜ

원래는 식탐도 없고 스스로 식사 조절을 아주 잘하던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 달 전부터 우울감이 심해지더니 제 의지로는 도저히 먹는 걸 멈출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식사를 한 번 시작하면 휴게실에 앉아서 두 시간 동안 끊임없이 무언가를 입에 넣습니다. 배가 부르다는 감각을 아예 잊어버린 것 같아요. 배가 너무 불러서 속이 안 좋고 고통스러울 때까지 계속 먹게 됩니다. 딱히 엄청 맛있는 걸 찾아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고구마, 달걀, 빵, 편의점 과자 같은 것들을 의무적으로 계속 밀어 넣고 있습니다. 기숙사 방에 들어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 공간을 피하고 싶어서, 휴게실에 더 오래 머물기 위해 계속 먹는 이유도 있는 것 같습니다. 먹고 있는 동안에만 우울한 생각이나 스트레스가 안 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체중도 급격히 증가해서 또 그 부분에서 나온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제가 공황장애 약 복용 중인데 지금 제가 한달에 한번 먹는 4주치량 처방전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이라 충주에 있어서 상당히 멀어요

항상식당이나 카페에서 지인하고 얘기하고 난뒤에 다른테이블에서 들을까봐 불안해요 다른 사람들한테 안들리는거알고 제가무슨얘기하는지모르겠지만 그냥 심리적으로 불안해요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우울증약은 장기복용해도 중독증상이 없나요?

지난일주일 내내 우울증상으로 불면증과 식욕감소, 자해를 하다가 오늘 머리가 갑자기 멍해지고 숨쉬는게 점점 답답해지는데 연관성이 있을까요? 열이 나는것도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1. 기독교 신앙과 어릴때부터 굳혀진 인정욕구와 완벽주의, 과도한 책임감이 날 짖누릅니다 번아웃이 종종 오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고 싶은 물리적 도피를 꿈꾸기도 합니다 가정도 교회도 늘 섬겨야 위치이며 해가 바뀔 때 이 문제가 또 다음해까지 이어진다고 생각될 때 해가 바뀌기 전 해결하고 싶은데 변화가 없는 11월부터 다음해 2월낀지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이는 계절성 우울증도 나타나요 이것을 먹는 것 폭식의 행위로도 이어집니다

저 아토목세틴 하고 페니드 먹고 있는데 제가 임신 준비 중인데 남자는 복용해도 임신과 아이한테 문제가 없나용?

우울증때문에 머리가 멍할수도 있나요? 전체적으로 머리가 지끈거리듯이 느낌이 이상한데..

오늘 출근을하다가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을못쉬겟고 이어폰을 끼고잇엇는데 답답해서 빼버렷고 식은땀이나고 토할것같아서 바로내렸어요..이증상이 뭘까요...? 혹시 곧 생리예정인데 영향이있을까요~?

수면제랑 항불안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조현병 증상으로 정신과약을 복용중인데요 약만복용하면 약에취한 상태에서 없던 식욕이 증가해서 폭식을 해버려요 약복용뒤 살이 엄청쪘어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ㅜ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렉사프로를 4개월째 먹고있는데 여전히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픕니다

증상은 자난 목요일 아침에 회사 승용차를 타고 출근하던 길에 갑자기 공황 증상이 발생하였고, 심호흡을하며 겨우겨우 출근을 했습니다. 수십번이나 차에서 내리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약 십일년전에 불안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몇주간 입원한 적이 있었습니가. 자나팜과 렉사프로를 먹었으며 렉서프로는 최근까지 먹었습니다. 자나팜은 초기에만 먹고 아주 가끔씩 증상이 올라올 것 같으면 0.25g의 반알씩 먹었습니다. 자금은 증상이 발생할까봐 불안해서 불안증세가 계속 올라오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약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그 1388상담자분이 상담센터에 연계시켜줬는데 상담센터에서 연락이온다고했는대 언제 쯤 오고 뭐라고 하면서 올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지속적인 구토를 반복 하고 있고 아침부터 일어나서 원 종일 먹는 생각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난다음에는 배부르다라기보다는 이게 다 살로 가겠지 라는 생각에 음식을 다시 개원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음식을 다시 개원 하고 나면 허기가져서 또 음식을 잡고 먹고 토 하기를 반복 합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이 많이 생각이 나는데, 예를들면 치킨 짜장면 달달한 도넛과 같은 자극적이고먹었을 때 도파민이 터지는 음식들을 많이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 되는 건 3년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1번 일주일에 1번 이렇게 가다가 이제는 거의 매일 구토 행위를 반복 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적인 지침이 일상 생활 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도 영향을 주어극심한 피로로 몰려 옵니다.

정신과 약 먹고있는데 약먹어도 마음깊은곳이 아직 애리고불안한이유

약 먹으니까 나른하고 졸려서 컨디션이 더 안좋은데 중단해도 되나요 3일먹엇어요 하루 한알씩

불안 공황장애 우울증이 심해서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어요. 디아제팜, 스리반정, 브린텔릭스정 먹어요. 두달전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면이 불규칙해져서 한번에 쭉 자기가 힘든 상황이고 두시간 세시간 이렇게 나눠서 자는편이에요. 한번씩 6시간정도 자기는 하는데 중간에 한번은 깨서 15분정도 있다가 다시 자요. 당분간 이 패턴을 바꿀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최근들어 정신과 약을 먹으면 잠이 엄청 쏟아져요. 의사쌤께서 졸리거나 늘어지는 약은 다 뺐고 지금 약들은 졸린 약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묘하게 잠이 쏟아지는 타이밍이 정신과약 먹은 후랑 겹쳐요. 단지 피로가 쌓여서 우연처럼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신과 약이 원인일 수도 있나요?

불안이 심해서 정신과 진료와 약을 복용중이에요. 공황장애도 있는데 특히 집 밖에 나가는게 많이 힘들어요. 밖에 나가면 패닉어택이 와서요. 꼭 외출이 필요하면 자나팜 복용 후 나가는데도 밖에 있는 내내 숨이 잘 안쉬어지고 힘들어서 짧은 시간도 참고 버티는게 너무 괴로워요. 정신과에서 받은 약은 자나팜이 하루 1알 복용인데 오늘 외출하느라 이미 먹었고 소화불량 및 통증 관련해서 비대면 진료 후 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약국에 픽업가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직접 가지 않고 약을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