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거 같은데 어느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거 같은데 어느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사일레노정 3mg을 처방받앗는데 밤에는 잠이 잘안오는데 아침에 잠이 안깬듯이 비몽사몽할때가 있습니다. 먹으믄 굵..하고 잠들고 싶은데 용량을 올려달라하면 되나요?

요줌 뭐가가슴에 화가있고 블안하고 답답해. 미치겠어요 밖에선조금 집에선 많이뷸안해요 이럴땐 어떤약처방이좋을까요?

수면제처방가능해요?

잠을 자면 잘자는데 막상일어나면 계속 피곤하고 자기전에 졸리면 하품하게되는데 막상 잘려고 하면 잠이 잘 오지 않아요. 그리고 잘 놀고 있다가 갑자기 우울해지고 갑자기 울고 싶어지게 되요. 무슨 진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누군가 나를 죽일것같고 계속 맴도는 소음도 누군가는 들린다하고 누군가는 안들린대요 내가 살려면 이 불안감에서 없어지고싶은데 모르겠어요

1. 뭔가 말도 안되는걸 진짜처럼 생각하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말도 안됐다는걸 깨달ㅇㄱㆍ요 (일상에서도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나 이해안되는게 많습니다) 2. 깜빡하는 일이 많아요. 5초전에 들은것도 가끔 생각이 안나요 3. 여행이나 재밌는일 있으면 다녀와서도 계속 생각났었는데, 요즘은 안그렇고 억지로 기억하려고 해야 생각이 나요. 어제일도 몇주전 같아요 4. 꿈이랑 가끔 헷갈리는데... 누가 꿈에서 한 말도 현실에서 한건지 가끔 고민해요.. 잠을 많이 자서 그런줄 알았는데 짧게 자도 그런거 같아요 5. 꿈을 너무 많이 꿔요... 원래도 많이 꾸는 편이긴 한데 요즘은 너무 생생하고 길고... 6. 가끔 뒤통수에 두통이 느껴져요

저번주에 말씀을 드렸어야 됐는데 못드린 부분이 있어서요 제가 잠자리에 들기전에 환청이 좀 들려서요 침대에 누우면 누가 침대 바닥에서 쾅쾅주먹으로 치는 소리가 좀 들려요. 이부분도 복용하는 약을 먹으면 좀 괜찮아질까요?

몸무게에 맞게 처방받았음에도 점점 효과가 없어서 콘서타 54를 받았고 19살입니다, 콘서타는 전문의약품인지라 처방전 없이 불가 한데 달마다 병원가서 상담받고 받고있는데 당장 처방전이 지금 있는게 아니라... 따로 방법이 있을까요?

중요한 연주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부터 리허설이나 작은 무대에서 소량 먹어보며 맞는지 보려는데요 대면 처방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살이고 평소에 수전증이 좀 있다는걸 알았는데 요즘 손에 힘이 없고 수전증이 더 심해졌는데 어캐 해야하나요?

신경쓰거나 예민해지면 불안하고 갑자기 얼굴이 엄청부어요 왜이러는건건가요 이거

트라우마로 먹토와 공황발작 증세가 생겼어요, 작년까지 정신과약을 복용하다가 유학준비로 약을 끊었습니다. 불안하면 충동이 심해지고 공황발작이 일어나 약물과다복용으로 응급실도 갔었고 삶을 포기한적이 많았어요. 최근 1년은 괜찮았지만 얼마전 생긴 트라우마로 충동과 불안이 다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증상은 먹토와 불안, 충동, 우울, 수면부족, 공황 정도예요. 그중에 먹토와 불안이 가장 힘들어요. 한달동안 매일 1-2회정도의 빈도로 토합니다. 먹토도 정신과를 가야하는지, 정신과약을 다시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오늘 약이 부족해서 힘든데 오늘 처방 될 곳이 없겠죠..?!

작년에 사람한테 크게 상처 받았던 경험으로 우울감이 정말 심했어서 스스로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행동들이 제게 역효과가 났는지 기억력이 많이 안 좋아졌어요 사람이 했던 말이나 제가 했던 행동들, 그 외의 것들도 생각하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고 언어능력도 떨어진 것 같아요 늘 그냥 머릿 속이 까맣게 텅텅 빈 상태에요 이런 경우에는 약처방으로도 해결이 되나요? 우울감에 대해서는 완전히 극복한 상태입니다

제가 미성년자라 정신과에 혼자 가서 진료는 받지 못하고 제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넘게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툭하면 눈물이 나오고 그냥 길 가다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무의식적으로 합니다…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이 끊이질 않아 잠들기도 어렵구요 사람 많은 곳 가기가 두렵고 싫습니다 자격증 학원을 다녀야 하는데 수강생이 많은 것을 알고 가기가 미친듯이 싫습니다 자꾸 집에서 혼자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찾게 되구요 저 어떤 상태인가요…

아침약을 9시에 먹어도 4~6시쯤 되면 다시 불안해지는데 수면성분때문에 저녁약을 먹을 수는 없 는데 아침약을 두번 먹어도 될까요?

며칠째 잠을 못자고 거의 2시간 잠들면 바로 눈떠지고 손발에서 땀나고 그래요 집에 있는 자낙스 약 먹어도 똑같아요 다음날 생활은 엉망진창 되고.. 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 해도 똑같아요 두시간 잠들고 딱 눈이 떠져요 그리고 잠이 안와요

30대 남편이구요, 1년에 3~4번 주저앉을정도로 심장이 매우 아프다고 합니다. 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라고 하고 30분정도 아프다가 괜찮아진다고 해요.. 갑자기 죽을지도 모른단 말을 자주해요. 심전도검사했을때 이상없다고 합니다. 심장통증이라고 검색했을때 공황장애 증상이랑 유사한거 같아서요. 평소 업무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고 비행기공포도 있다고 해요. 공황장애가 맞는거 같죠?? 아니라면 왜 심장이아픈걸까요? 맞다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심리상담으로 가능한지.. 약물치료를 해야할지요?

한달~3달에 한번은 꼭 1일~7일간 아무것도 할수없을 정도의 우울감이 찾아와요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이상을 울고있고 눈물을 멈출수없고 기력도 의지도 없어집니다 하루종일 우울한 생각과 충동들과 관련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커지고 지쳐 잠드는거 같아요 그냥 과부화 혹은 지친 상태일까요 ? 이런걸 우울증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중학교때부터 약 6년간 1~3달 간격으로 찾아오는거 같아요 이러한 증상이없을땐 심하게 낙관적이란 소릴 많이 듣는 사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