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과 어지럼증이 급체나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저녁 6시부터 속이 울렁거리더니 아랫배가 너무 아프고 단단하지 않은 변을 3번정도 봤습니다. 토는 안 나오는데 속이 답답하고 속트름이 계속 나왔습니다. 야간에 일이 있어서 응급실에서 진통제 주사만 맞고 왔는데 조금 괜찮나 싶었는데 2-3시간 지나니 더 어지럽고 멍하고, 배가 슬슬 아파와요 그리고 오히려 졸음이 너무 몰려오네요 급체인가요? 아니면 최근에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요 며칠새에 있었는데 그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