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후 리파아제·아밀라제 미검사 이유는?
잦은 음주로 급성췌장염으로 입원하고 퇴원한지 4개월이 지났어요 입원할 당시에 리파아제 100, 아밀라제수치 200수치이었는데 의사는 그렇게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조심해야 한다하였어요. 4개월이 지난 지금은 근력운동, 저염.저당식을 지키고 있는데 체중은 4kg정도 더 나가고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입원전에는 6.0이었고 4개월이 지난 지금도 당화혈색소는 6.0입니다. 그런데 이번 피검사에서 리파이제, 아밀라제 수치는 검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췌장기능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