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파요
오후부터 배에서 심장이 뛰는듯이 움찔움찔 움직이는게 눈으로 보이고 지금은 명치 밑 배꼽 위가 쥐어짜듯이 아프네요. 배에서는 꾸륵꾸륵 소리도 들리고 왜 이러는거에요?

오후부터 배에서 심장이 뛰는듯이 움찔움찔 움직이는게 눈으로 보이고 지금은 명치 밑 배꼽 위가 쥐어짜듯이 아프네요. 배에서는 꾸륵꾸륵 소리도 들리고 왜 이러는거에요?

아픈증세에대해서다검사하고오늘상급병원까지갔다왔는데이상이없다하네요정말아파죽겠어요

감기 후 감기약 부작용으로 인해 약을 2주 가까이 복용하였는데, 어제 해당 약을 모두 복용한 후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부터 계속된 컨디션 난조와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등의 증세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염, 위염인 듯 하고 약 처방 받았는데 너무 어지럽고 힘들어서 이온음료 마시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수능을 앞둔 자녀가 요즘 배에 가스가 차고 배가 자주 아픕니다. 배아플때 위장관 조절약을 먹이는데 방귀가 가끔 나오고 배가 아프다는데 가스제거제(까스엔프리)를 먹여도될까요? 수능날 배가 아플까봐서요.

트리메부틴. 모티리톤. 파파베린 3개를 같이 복용해도 괜찮나요? 파파베린과 알베린시트르산염 중 부작용이 더 적은 성분은 어떤건가요??

덜 더부룩하고 앉으면 많이 더부룩하고 이런건 무슨병인가요?

뜨거운 물 마시면 효능 있나요? 압통, 장염 효과 있나요?

몇일전부터 명치 통증이 있어요 음식을 섭취하면 더 심해지고 그냥 평소에도 있어요 왼쪽 등?기분나쁜 느낌의 통증한번씩 있습니다 아프기 전에 살도 윗배 더 부른거 같구요

삼척에는 진료받기.약배달이 없나요? 어플을깔았는데 강원도삼척 의료원은없네요. 제가 강릉아산병원에서 진료받으며 복막투석환자입니다

어제 처방받은 장염약을 하루 먹었는데, 복통과 설사는 조금 호전되긴 했는데 대신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거같은 불편함을 아이가 호소하네요. 약 계속 똑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첫 주에는 장염이라 생각해서 일주일간 약을 복용해서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배가 너무 아프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장염이라기는 뭐한) 설사가 지속됩니다. 새벽에도 2-3번 가량 깰 정도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2일뒤에 수능을 봐야하는데 시험 보다가 배아플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내과말고 대장항문외과를 가볼까요?

복통 이 심해서 타이레놀을 드시면 두어시간은 참으실수있는가봅니다 기존 부어서 치료약 받아논거구요 오늘은 걱정이되서 119로 해서 병원을가봤는데 코로나치료제에 이런약인데 약을드시면 복통이있으시다해서요

다리붓기로 입원치료중 코로나 확진자가격리 에 자택치료중인데 복통이심합니다 연세가있으신데 장트러블일까요? 코로나격리기간이라고 병원진찰도안되네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는데, 여행을 다녀온 직후인 엊그제 밤부터 속이 답답하고 쓰리고 머리도 아프고 기운이 다 빠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온몸에 기운이 쏙 빠진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밤새 몸살난 것처럼 온몸이 저리고 오한이 들었습니다. 열감도 느껴졌고요. 엊그제 밤에는 속이 메슥거려 구토를 3회 했고, 어제는 죽만 먹었어요. 구토할 땐 명치가 조이듯 통증을 느꼈습니다. 구토는 엊그제 밤 이후로는 하지 않지만 여전히 손이 좀 저리고,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평소보다 양은 적게)을 먹었는데 더부룩하고 속이 좀 부글부글 끓는 느낌이에요. 검색도 해봤는데 그냥 소화불량 같기도 하고 위장병이나 장염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여행 다녀오고 나서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몸으로 발현된 것 같기도 한데 원인은 잘 모르겠어요. 이런 증상은 어떤 질환으로 분류되는지, 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점심때 나물넣고 비빔밥 먹었고 아침엔 미역국먹은게 다인데 점심식사후부터 구토만5번이상 한거같아요 손발도 차고요 속이울렁울렁하고 아무건도 먹지못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편두통이 있는데 오늘은 속도 매스껍고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을 가도 구토가 나오지 않고 속이 더부룩해요

뇌출혈 환자 경기 후 밥을 줬는데 (5-6시간후) 다 토 하고 몇시간 뒤에 죽을 조금 줬더니 잘 먹어서 몇시간 뒤에 다시 죽 주니 다 토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빈속에 과식을 했는지 어제 밤 부터 속이 안 좋고 토할 것 같고 배는 꾸르륵 거려서 일단 소화제 알약 먹고 까스활명수를 먹었는데 밤새 계속 죽을것 같이 힘들고 지금까지 밥도 못 먹고 잠만 잤는데 오한까지 오는것 같아요

자취생인데 어제 본집가서 배가불렀는데도 계속 먹고왔어요.. 그리고 자취방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위가 누워있거나 앉아있으면 괜찮은데 허리를 피거나 일어나면 심하게 땡기듯 아파요 밥은 먹을수있는데 이거 병원가야할까요 뭘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