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허한 이유는 뭔가요?
밥을 먹었는데도 자꾸 명치쪽이라고 해야할까요? 배가 자꾸 허한데 왜그런지 알수있을까요?

밥을 먹었는데도 자꾸 명치쪽이라고 해야할까요? 배가 자꾸 허한데 왜그런지 알수있을까요?

평소 소화불량이 심할때 소화효소를 복용하면, 영양분이 더 빠르게 공급이 되어 피부 재생에 큰 도움이 될까요?

이틀에 한번 변을 보는 편인데 오늘은 처음에 화장실 가고 싶은 배 느낌이 있었어요 한 3시까진 변이 정상이었는데 단순히 오늘 화장실을 3시까지 한 3~4번 갔었어요. 찬걸 먹어서 그런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복부통증도 없었는데 오후 5시쯤부터 복부 통증이 시작됬어요 명치쪽 복부통증이 시작 되고 지금까지 계속 아픕니다 변도 보게 되면 설사를 하구요 심하게 화장실을 들락날락하진 않지만 오늘 5시 이후로도 3번정도 화장실을 갔어요

평소에 위장이 약한편이긴하지만 따로 위장약을 복용하거나 아픈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근데 생리시작 하루전부터 생리가 거의 끝날때까지 위통증(팽창감,조여오는느낌,쥐어짜는통증,쓰린증상)이 심합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더 아프고 빵빵하게 차오른것처럼 있습니다. 구토나 구역질 설사 그런증상은없습니다. 딱 생리하기 하루전부터 4~5일간만 아픈 위장.. 왜그런걸까요?

소장염인데 밀가루 먹어도 되나요?

스트레스성 위염 같은 건 내시경이나 mri같은 걸로 검사해야 알 수 있나요?

맹장수술 한지 4일이 지났는데 복부의 붓기가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보통 얼마나 걸릴까요? 붓기랑 통증땨문에 아직도 힘드네요ㅠㅠ

위염 걸렸다가 괜찮은거 같아서 매운거 많이 먹었는데 요즘에 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설사하는데 병원가서 입원 시켜달라고 하면 시켜주나요?

4일전(목요일) 저녁 식단이 조금 매운(속쓰릴 정도는 아님) 수준이었는데, 한동안 식단 조절 한다고 쌈 위주로 먹다가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평소 먹던 메뉴(외식)이었는데도 꽤 매웠습니다. 이후 다음날(금요일) 오전부터 배가 조금 불룩하면서 소화가 안되는듯 불편함이 있었고, 가스가 찬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조금 많이 먹거나 신경쓰이면 소화불량 증상이 서너달에 한번씩 있어서 이번에도 괜찮아 지겠지 했습니다. 그렇게 당일 저녁에 중요한 모임이 있어 와인 몇잔과 코스요리(소고기)를 조금 과식하였구요. 그리고 이틀전(토요일) 아침부터는 계속 배가 꺼지질 않네요. 가스 찬 느낌과 불편함은 그대로고 아랫배에 복통(탈났을때 설사 할 듯한)이 몇시간마다 조금씩 있었습니다. 변비인가 싶어 푸른 마시고 설사로 서너번 비워냈는데도 여전하구요. 주말 내내 저녁에는 중요한 선약이 있어 식사는 평범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복부팽만과 복통(화장실 신호는 아닙니다.)이 지속됩니다.

만7세 아이 물만 먹어도 토해요 탈수증 올까 겁나는데 구토없이 수분섭취를 할 방법이 없을까요

위염이랑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서 밥도 조금밖에 못 먹는데 일시적으로 포도당 캔디 먹는 건 괜찮을까요?

레파드정만 처방을 받을 수 있을까요?? 속쓰림에 가장 좋은데 병원갈 여력이 안되서요 ㅜ

제가 코로나 걸리고 6주째 소화불량인데요 입원생활하면서 담배피는 갯수가 8개에서 1갑으로 늘었는데요 최근 담배필때 속이 메스꺼워지는것같은데요 담배가 위에 문제를 유발하는거라면 어떻게 유발시키는건가요? 그리고 금연초로 피면 담배피는거 보다 나을까요? 성분표 보니까 니코틴 타르 없더라구요 금연초는 위에 자극을 안줄까요? 성분표 사진 첨부했습니다

건강검진등에 나오는 Ferritin 수치에 따라 어지러움, 이명이 생길수 있나요? 갑상선 검사등을 해도 이수치를 확인 가능 한가요?

소화효소가 부족할때 소화효소를 좀 꾸준히 먹어주면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소화효소릐 엉도 증가할까요? 딱히 어디가 아픈건 아닌데 유난히 소화효소가 안나오는거 같아서 딱히 위가 쓰리거나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라서요;

위의 기능이 떨어졌을때 회복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영양제 같은 것을 먹거나 위에 부담이 오는 행동? 딱히 부담이 오는 짓을 안하는데, 밥을 빨리 먹는다던다 그런걸 하면 몇시간 안 있어서 정말 배가 저린것처럼 미친듯이 허기지고 그렇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소화효소가 포함된 소화제를 하루 이틀 정도 먹었는데 그 이후로 오랫동안 밥을 안 먹어도(그렇다고 굶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저혈당 오는거마냥 배가 전처럼 저린것처럼 엄청나게 허기지고 그런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뭣 때문에 이런건가요? 제가 당뇨가 없는데, 이게 혹시 위에서는 통증이 일어나는건데 이게 제가 느끼기로는 허기지다고 느껴서 그러는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영양소 섭취가 안되어서 이랬던 건가요?

배가 더부룩하고 꽉 차여있는 느낌으로 명치를 누르면 트림이 나오고 약간 어지럼고 변을 누고 싶지만 변기에 앉으면 변이 쏙들어가 억지로 배를 누르고 힘을 줘 겨우 변을 볼 수 있음. 금요일 새벽 5시경에 잠에서 깨었을 때는 어지러움이 심하고 구토가 나왔지만 내용물은 없고 헛구역만 하고 19분동안 간신히 쥐어짜서 변을 보고 어지러워 5분간 변기옆에 주저 앉아 있다가 일어나 소화제 두알과 마시는 소화제 겉이 먹고 열손가락 다 따고 누우니 어지러움과 구토가 가시지만 배는 두부룩한 상태로 잠이 들어 9시에 일어나 근처에 있는 조건지소에 가서 소화제를 처방받고 주녁까지 금식 후 저녁이 죽을 먹고 소화제를 먹으면서 좋아 졌는데 토요일 부터 여전히 배가 더부룩하고 변을 볼 때 힘을 줘서 10분정도 앉아 있어야 볼수 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도 역시 배가 더부룩하고 약간 어지러우면서 변을 보기가 어려운 상태 전에는 하루 한 번 변을 보다가 한달 전부터 이틀에 한 번 변을 보았습니다. 62살 남성입니다

스피루리나는 왜 항염증 효과가 있나요?

스피루리나는 위에 어떻게 좋은가요?
